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이틀간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MARS 2026' 행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3월 26일 오후 4시 44분.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활발한 소통이 이뤄져야 할 1층 네트워킹 전시장은 대부분의 좌석이 비어 있는 채로 적막 속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해 행정 측은 “참여 업체를 위해 공들여 마련한 자리였으나, 정작 업체들이 대거 ‘노쇼’를 하면서 벌어진 일”이라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이틀간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MARS 2026' 행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3월 26일 오후 4시 44분.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활발한 소통이 이뤄져야 할 1층 네트워킹 전시장은 대부분의 좌석이 비어 있는 채로 적막 속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해 행정 측은 “참여 업체를 위해 공들여 마련한 자리였으나, 정작 업체들이 대거 ‘노쇼’를 하면서 벌어진 일”이라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