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국민의힘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5월 16일,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 경내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에 참석해 불자 및 화성 시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전통 불교문화와 음악을 융합한 지역 대표 축제로,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화합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용주사를 찾은 박태경 후보는 대웅보전 참배 후 시민들과 만나 ‘용주사는 화성시의 가장 소중한 정신적 자산이자 효의 상징’ 이라며, “시장으로 취임하면 용주사를 중심으로 한 전통 효 사상 역사 문화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화성시를 대한민국 대표 ‘효 중심 인성·문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