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담장 위 능소화를 만났습니다.' 그 고고한 자태가 품은 '명예'와 '영광'의 꽃말처럼, 지난 3년간 우리 지역의 올곧은 목소리가 되어주신 “미담플러스” 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라인의 빠른 속도로 먼저 소식을 접하고, 이후 정성스럽게 인쇄된 종이신문으로 다시금 깊이 있게 마주하는 시간은 우리 주민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일상의 즐거움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넘나들며 지역의 고민을 살피고 실질적인 욕구를 채워주는 ‘미담플러스’의 노력이 우리 사회를 더욱 단단하게 묶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로 지역의 미래를 밝혀주시길 기대하며, 다시 한번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