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가족 화성시장실 앞에서 농성 이어가

앞에선 최대 지원 약속과 언론플레이, 실제는 희생자 가족에 대못 박기
에스코넥·아리셀 대표이사, 아리셀 본부장, 메이셀 대표, 안전관리 책임자 및 감독자 등을 파견법, 산안법, 중대재해처벌법 위반과 형법 업무상 과실치사상의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 고소, 고발 예정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윈회 7월 9일 소식지

2024.07.09 22: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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