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초등학교, 유치원 휴교‧휴원 권고.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3단계 격상해 대응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위해 28일 새벽 경기도교육청과 긴급 협의 후 결정
- 휴교‧휴원 여부는 최종 학교장과 원장 재량으로 결정
경기도, 27일 22시부터 비상 단계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 올해 두 번째
- 비상근무인원 34명으로 확대. 출.퇴근길 제설 작업 등 강화
28일 오전 8시 기준. 경기도 평균 적설량 26.0cm 기록. 최고는 용인시 47.5cm

2024.11.28 09:27:0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