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화성시장이 만나지를 않습니다"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 사태 관련 주민설명회
-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계획 규탄… 시의원 및 지역주민 300여명 한목소리
- 52만→42만㎡ 규모축소됐지만 2027년 하루 1만2천대 유출입 문제는 여전
- 市, 화성시-사업시행자 대안없이 사업 밀어붙여… “신의성실의 원칙 어겨”
- 李 시장 “화성·사업자, 불도저식으로 오산·동탄주민 일방적 희생 강요 안돼”

2025.09.09 05: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