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도 신원확인 불가?

‘오세훈의 위험한 한강버스’
지자체 운영 유·도선 중 신분 확인·승선신고 하지 않는 곳은 서울시가 유일,
신고 의무 ‘셀프 제외 금지’ 시행령 개정 필요 의견

2025.09.29 21: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