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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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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새동중학교 학생 대상 ‘의회 체험교실’ 운영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0월 8일(목) 신청사 5층 본회의장에서 새동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체험교실에는 새동중학교 1·3학년 학생 14명과 인솔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의회 홍보영상 시청과 지방의회 교육, 모의의회 체험, 청사 견학 등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과정을 통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모의의회에서 ‘교내 복도 CCTV 설치 여부’를 안건으로 토론하고 의결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학교생활과 밀접한 주제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절차를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회 시설을 둘러봤다. 윤여훈 의사담당관은 “여러분의 작은 의견 하나도 지역사회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소중한 시작이 될 수 있다”며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의회 체험교실’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이 지방의회를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프로그램으

화성 진보당, "초과세수 어디에 쓸까요?" 국민설문 캠페인 진행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보당 화성시 갑·병위원회(위원장 홍성규)는 10월 11일, 향남읍 로데오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초과세수 어디에 쓸까요? 국민에게 묻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초과세수는 당초 예산이나 추경에서 예상했던 금액보다 더 많이 거둬들인 세금이다. 정부에서 올해 국세 수입을 본예산 대비 88조4천억 원, 추경 대비 63조2천억 원 늘어난 478조6천억 원으로 재전망하면서 60조 원대의 초과세수가 발생하게 되었다. 전년도 대비 늘어난 세수는 '추가세수'다. 이미 정부는 내년부터 최근 10년간 내국세 증가 추세를 웃도는 '추가세수'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기로 한 바 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미래대응기금 재원은 162조 3천억원이며, 여기에 올해 초과세수에서 얼마나 추가로 적립할 것인가도 관심사다. 홍성규 위원장은 "최근 미래대응기금 등 초과세수, 추가세수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고 관심도 뜨겁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한 것도 큰 이슈"라며 "문제는, 국가는 이렇게 세계적으로도 잘 나가고 있는데 왜 여전히 우리 국민은, 서민은 허리띠 졸라매며 불안하게 살아야 하는가다. 진보당이 우리 국민들과 함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