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당선 소감문] 위대한 화성시민의 승리입니다! 새로운 화성특례시 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정명근의 승리가 아닙니다. 화성의 중단 없는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염원하신 위대한 화성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질 모두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더 살기 좋은 화성을 만들어달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달라"는 그 간절한 바람들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시민분들의 뜻도 겸허히 받들어 '모두의 재선시장'이 되겠습니다. 180만 특례시, 화성의 백년대계를 그리겠습니다 지금 화성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우뚝 섰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게, 행정과 복지, 문화와 교통 인프라 전반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 특례시 권한을 확실하게 확보하여 시민의 삶에 직결되는 행정 편익을 극대화하겠습니다. 균형 발전과 교통 혁신을 이룩하겠습니다. 우리시의 동부와 서부, 남부권의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최종 개표가 완료되면서 경기도정과 화성시정을 이끌어갈 단체장을 비롯해, 향후 4년간 화성시의정을 책임질 광역·기초의원 31명의 명단이 마침내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개표 현황 (4일 오전 6시 현재)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는 경기도지사와 화성시장 선거를 비롯해 시·도의회 전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강력한 당세가 최종 판세를 장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경기도의 수장을 뽑는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5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인 끝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55%의 득표율을 기록, 39%에 그친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화성시의 행정을 이끌 기초단체장 선거 역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었다. 화성시장 선거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후보가 59.41%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당선됐다. 국민의힘 박태경 후보는 33.38%, 개혁신당 전성균 후보는 7.19%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이 같은 광역·기초단체장의 승리는 화성시 광역·기초의원 선거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 경기도의회의원(광역의원) 선거구 9곳은 더불어민주당이 전 선거구를 싹쓸이하는 압승을 거두며 관내 광역의회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이 6월 4일 오전 2시 당선 확정 직후 107만 화성특례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4년 동안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를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정 당선인은 "다시 한번 화성특례시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선거 기간 함께 뛴 당원 동지와 지지자,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는 한편, 선의의 경쟁을 펼친 박태경, 전성균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에게도 "화성을 사랑하고 발전시키고자 했던 뜨거운 마음은 하나였다"며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4년 임기 성과 인정…“지금이 화성 도약의 골든타임” 정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지난 4년간의 성과에 대한 평가인 동시에, 더 큰 화성특례시를 완성하라는 막중한 책무를 다시 주신 것"이라며 "책상보다 현장에서, 말보다 결과와 성과로 평가받겠다는 4년 전 첫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를 AI 기술 발전과 신재생에너지·RE100 등 산업 트렌드가 급변하는 '전환점'으로 진단하며, "지금이 바로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 1등 도시로 도약할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6월 2일 저녁 병점역앞에서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집중유세를 갖고 "지난 4년간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시민들께 다짐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정치는 시민을 향해야 하고, 행정은 시민의 삶을 바꿔야 한다. 시장은 시민보다 앞서는 사람이 아니라 시민곁에서 함께 걷는 사람이어야 한다"면서 "화성시장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특례시 지정과 4개구청 개청, 지역화폐 1조원발행, 20조원 투자유치, 보타닉가든 및 테크노폴 조성, 농어촌 인프라 개선 등 성과로 증명해야 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는 "GTX-C 노선의 병점역 조기착공과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완공을 적극 추진, 병점역 가치를 더욱 더 끌어올리겠다"며 "동탄에서 이곳 병점역까지 트램이 연결된 뒤 다시 봉담 남양 향남 등지를 연결하는 화성순환철도 도입으로 병점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교통혁신을 강조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태안3지구에 국립고궁박물관(분관)을 건립하고, 국가유산청과 협의를 거쳐 융건릉, 정조효공원, 용주사 일대 등을 ‘무조도·자연빛·경관’ 요소를 활용해서 야간 관광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송옥주 국회의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둔 1일 공명선거감시단을 가동하고 불법선거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명선거감시단은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회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윤통일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지역위원회 소속 읍·면·동 협의회장 등 당직자들이 참여해 구성됐다. 감시단은 선거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지역 곳곳에서 공명선거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감시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후보자 비방, 흑색선전 등 부정·불법 선거운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위법 행위 발견 시 즉시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계기관에 신고할 예정이다. 송옥주 의원은 “선거 막바지일수록 허위사실과 비방이 늘어나는 만큼 공정한 선거질서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성시민의 소중한 선택이 왜곡되지 않도록 끝까지 공명선거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하고 시민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6월 1일 출근인사로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전통시장과 공원 방문, 거리유세, 야시장 등지를 돌며 밤늦게까지 시민들과 소통과 경청의 현장중심 민생행보를 더욱 가속화 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오전 동탄 광역버스정거장 등지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넨뒤 민생현장인 남양시장을 방문, 서민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명근 후보는 남양시장에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상인들이 신명나게 일하는 화성을 만들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다"며 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격려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남양시장 상인들은 "주차공간부족, 시설 현대화 필요성 등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높이고 상권을 활성화 할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적극 시정에 반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정명근 후보는 "주차 시설 확보와 노후 시설장비 개선 등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찾을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로 뛰는 시장답게, 상인들이 신명나게 장사를 하고 시민들이 즐겨찾아 활력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개혁신당 지도부와 주요 후보들이 주말을 맞아 화성시 동탄 호수공원에 총출동해 집중유세를 펼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2026년 5월 31일 진행된 이번 유세에는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해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및 화성시 지역 시·도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여해 세를 과시했다. 이준석 당대표는 거대 양당의 공천 시스템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민주당은 화성시를 본인들의 텃밭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공개자료상 교통사고 치사 관련 전과와 사문서위조 관련 전과가 확인되는 후보들을 공천했고, 국민의힘은 어차피 안 된다는 패배주의에 빠져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후보를 공천했다”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당연히 공천 시스템에서 걸러질 줄 알았던 이들이 공천된 것은 민주당의 오만함과 국민의힘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오직 개혁신당만이 범죄 전과가 없고 깨끗하며 정말 화성시를 위해 일할 진짜 일꾼들을 공천했다. 시민 여러분께서 올바른 심판을 내려달라”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여정을 언급하며 “이제껏 소신을 굽히지 않고 걸어왔다. 국민의힘에서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선거철이면 저마다 ‘지역 일꾼’을 자처하는 이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주민의 삶을 바꾸는 것은 화려한 수사가 아닌, 처절한 민원 현장에서 발휘되는 ‘진실된 돌파력’이다. 화성특례시의회 2선 의원이자 제 9대 하반기 부의장을 지내며 화성 서부권의 해묵은 과제들을 불도저처럼 해결해 온 국민의힘 정흥범 경기도의원 후보를 5월 29일 후보 사무실에서 만났다. 인터뷰 전 주변 언론인과 오피니언 리더들은 그를 향해 “바닥 민심을 쥐고 흔드는 저력이 있는 정치인”이라 귀띔했다. 2시간 동안 이어진 깊이 있는 대화 속에서 기자가 확인한 것은, 공무원의 복지부동을 깨부수고 주민의 눈물을 닦아내 온 ‘진짜 행정 해결사’의 묵직한 저력이었다. Q1. 최근 지역구(남양·마도·송산·서신·새솔) 현장을 누비며 유권자들을 만나고 계십니다. 세 번째 치르는 선거인 만큼 몸으로 느끼는 민심의 ‘온도’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선거를 여러 번 치러본 사람은 현장에 나갔을 때 몸으로 느끼는 민심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새솔동 아파트 단지 야시장 등을 돌며 명함을 돌렸는데, 과거 선거 때와는 분위기가 확연히 다릅니다. 주민분들이 명함을 아주 흔쾌히 받아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