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사단법인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이사장 이종걸)는 최근 더민주희망연대 중앙회 박태영 의장 명의로 배포된 성명과 관련해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에 기반한 음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단체는 4월 9일 공식 성명을 통해 “해당 성명에서 제기된 주장들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며, 특정 후보자를 비방하기 위한 행위로 판단된다”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는 특정 단체나 개인에게 해명을 해야 할 법적·도덕적 의무가 없다”며, 제기된 의혹 자체의 정당성을 부인했다.
특히 더민주희망연대 측이 제시한 자료에 대해 “내부자료로 판단되며, 외부 유출 경위는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불법적인 자료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련자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일부 인물에게 특정 금액이 불법 지급되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하며, 이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와 관련된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이미 해당 단체를 떠나 예산 집행 및 배분과 관련된 권한이 전혀 없는 상태였으며, 실제로 예산을 배분한 사실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단체는 이어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의 예산 집행은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이루어져 왔다”라며 “이를 부정한 거래로 호도하는 시도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바로잡고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지방선거를 앞두고 악의적이고 무책임한 음해가 반복되고 있는 현실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단호한 대응과 함께 보다 성숙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명서>
최근 더민주희망연대 중앙회 박태영 의장 명의로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및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음해성 성명이 배포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강한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해당 성명에서 제기된 주장들은 대부분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로 판단되며, 이는 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자를 비방하기 위한 행위에 해당하는 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첫째,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는 더민주희망연대 및 그 대표자에게 어떠한 해명을 해야 할 법적·도덕적 의무도 없습니다.
둘째, 더민주희망연대가 제시한 자료는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의 내부자료로 판단되며, 해당 자료가 외부로 유출된 경위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불법적인 자료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련자에 대하여 민·형사상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셋째, 방선덕 등 4인에게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가 30,383,400원을 불법적으로 지급하였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이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입니다.
넷째, 진석범 전 대표는 이미 해당 단체를 떠나 예산 집행 및 배분과 관련된 어떠한 권한도 없는 상태였으며, 실제로 예산을 배분한 사실 또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음해성 의혹을 제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섯째,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의 예산 집행 및 배분은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를 마치 부정한 거래가 있는 것처럼 호도하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바로잡고,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와 같은 악의적이고 무책임한 음해가 반복되고 있는 현실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우리는 이를 단호히 대응함과 동시에, 보다 성숙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2026년 4월 9일
사단법인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이종걸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