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에서 2026년도 화성시민 평생장학금 이용자를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21일간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화성시민 평생장학금은 화성시가 시민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원하는 교육지원금으로, 만 19세 이상이면서 주민등록상 화성시에 1년 이상 연속 거주 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2,100명의 이용자를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며, 1인당 연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평생장학금 교육가맹점에서 강좌 수강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원 방식은 선정된 이용자가 수강료를 결제한 후, 온라인으로 영수증을 제출하여 청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금은 선정된 본인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이나 타인이 대신 이용할 수 없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화성시민 평생장학금 홈페이지(www.lls-hstree.org)에서 회원가입 후 주민등록초본과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해당 홈페이지에서 교육가맹점 목록과 온라인 학습공간, 교육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화성시민 평생장학금이 시민들의 평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의 지속성과 성과를 입증했다. 시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된 이후 올해까지 연속 사업 선정됐으며, 특히 2026년에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 단계 높은 '특성화 지원 분야'에 포함됐다. 특성화 지원은 3년 이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지자체 가운데, 성과가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심화 프로그램 추진을 지원하는 단계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배움의 기회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신규△계속△특성화 등 단계별로 운영된다. 화성특례시는 2023년부터 매년 선정돼 국비 3억 2,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개소,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육성, 찾아가는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여건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특성화 분야 선정으로 시는 국비 3천750만 원을 확보하고, 시비 3천750만 원을 매칭하여 총 7천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월 9일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동부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용기 국회의원, 시도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 여명이 참석해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는 ▲추진 경과 ▲향후 일정 안내 ▲건축기획(안)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동부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통합 체육시설로 능동 1133번지 제5호 근린공원 내에 연면적 3,840㎡ 규모로 조성되며, 25m × 8레인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하1층 ~ 지상2층 규모의 ‘동부 반다비 체육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생활밀착형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2027년 착공을 거쳐 2029년 7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설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반영하는 일이다”라며, “장애인 우선 이용 시설이라는 본래 취지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손녕희)는 2월 8일 센터 3층 강당에서 설 절기 행사 ‘한 장의 설(歲), 사진에 담다’를 열고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한국 설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 설 명절의 의미와 문화를 외국인 주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내 외국인 주민 약 150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들은 한복과 각국의 전통의상을 착용한 가족·친구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액자에 담아 제공받으며 명절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사진 경연, 새해 소망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사전 접수자를 중심으로 운영이 이뤄졌으며, 전통 다과 나눔과 설맞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설 인사 및 행사 취지 안내를 시작으로 축하공연, 설날 관련 영상 상영, 세배 퍼포먼스, 행운권 추첨, 사진 경연 시상 등이 진행되며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주민들은 한국 설 명절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종합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각종 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올해 종합대책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당직 ▲재해 ▲가축 질병 ▲비상 진료 ▲산불 ▲상하수도 ▲교통 ▲청소 ▲연료·에너지 ▲공원 관리 ▲물가 ▲복지 등 총 13개 반, 583명으로 구성되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 더 살기 좋은 화성특례시’ 실현을 목표로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연휴 기간 공백 없는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대형 할인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연휴 중에는 재난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의료 분야에서는 보건소에 24시간 응급진료 상황실을 설치하고,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등 24시간 응급의료기관 5개소와 공공심야약국 7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 지역 등 의료 취약지역에서 중증 환자가 발생할 경우, 육로와 항로를 활용해 권역외상센터인 아주대학교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할 예정이다. 물가 및 생활 안정 대책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해 11월 경기도의 최종 승인을 받은‘2040년 화성 도시기본계획’이 4개 구청 체계 출범과 맞물리며, 도시 비전과 행정 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전환점을 맞았다고 9일 밝혔다. 2040년 화성 도시기본계획은 동탄·동부·중부·서부 4대 생활권을 중심으로 산업·교통·주거·문화 기능을 재편하는 중장기 도시 비전으로, 2040년 계획인구 154만 명을 대비한 도시 구조와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다. 특히 4개 구청 체제의 본격 가동으로 도시기본계획에서 설정한 생활권 단위 전략이 실제 행정 체계와 연동되면서, 공간 계획과 행정 서비스가 동일한 생활권을 기준으로 작동하게 돼 정책 집행의 실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도시기본계획은 도시 확장 중심의 성장에서 벗어나 생활권 단위의 균형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핵심 목표로 삼고, 동·서 중심의 공간구조를 4개 생활권 체계로 재편해 지역별 특성과 기능을 반영하는 차별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시청과 만세구청을 중심으로 한 서부 생활권은 자동차·바이오 산업과 해양관광이 결합한 복합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화성 서해안권 산업벨트를 기반으로 신성장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월 9일 남양읍 모두누림센터에서 열린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2026년 총회」에 참석해, 시민사회의 단호한 반대 의지를 재확인하고 시민주권에 기반한 합리적 절차 확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총회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송선영·이용운·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원 등 약 30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는 ▲2025년도 활동 및 성과 보고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보고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2025년도 회계 결산 보고와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배정수 의장은 “오랜 시간 밤낮없이 화성의 미래를 지켜온 범대위와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총회는 화성 시민의 주권을 대외적으로 분명히 선언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또 “이 사안은 단순한 도시 간 개발 갈등이 아니라, 화성의 자치권·행정권·시민주권의 문제”라며 “화옹지구는 갯벌과 습지가 살아 있는 생태 공간으로, 군공항 이전은 소음 이전이 아니라 생태계 파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오는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제12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화성특례시 구청 체제 출범을 기념해 ‘새로운 구청, 우리 동네의 오래된 이야기’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고고학·고지도·문중 이야기·민속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지역의 역사를 살펴본다. 강의는 총 4회 과정으로, 매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한신대학교 한국사학과 이남규 명예교수, 국립대구박물관 정대영 학예연구사, 부경대학교 해양 인문학연구소 문보미 연구원, 경인교육대학교 김혜정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남규 명예교수는 발굴 유적을 통해 화성 지역의 고고·역사를 살펴보는 강의를 진행하며, 정대영 학예연구사는 고지도와 지리지를 바탕으로 화성의 옛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문보미 연구원은 지역 문중과 가문의 역사를, 김혜정 교수는 민요와 농악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강의는 화성시 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와 경기도는 2월 9일(월)부터 2월 25일(수)까지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도약을 위한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40세(1986년생)부터 64세(1962년생)까지의 화성시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생애 전환 준비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통합 지원 플랫폼이다. 이번 상반기 모집 과정은 총 17개로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행복 집수리 ▲향기로운 인생 향수 ▲AI로 여는 디지털 추억 앨범 ▲화성형 통합돌봄 돌봄리더 양성 과정 ▲AI로 일 잘하는 직장인의 비밀 등 실용 중심의 역량 강화, IT, 인문 교양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협성대학교(화성시 봉담읍 최루백로 72)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홈페이지(https://www.hshappycam.or.kr/)를 통해 가능하다. 신규 참여자는 2월 9일(월)부터 19일(목)까지 우선 접수할 수 있으며, 이후 2월 20일(금)부터 25일(수)까지는 잔여석만 선착순 접수가 진행된다. 한편, 상반기 교육과정 개강식은 오는 3월 10일 협성대학교에서 개최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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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기초연구 공유 및 운영 방향 모색하고자 2월 10일 서연이음터에서 연구 포럼 개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2월 10일 서연이음터에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화성 미술 기초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미술관의 정체성과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화성 지역 미술사와 도시 정체성을 반영한 미술관 비전과 운영 전략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논의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포럼은 기조 발제와 주제 발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 발제는 홍익대학교 정연심 교수가 ‘화성 미술 기초 자료 조사 연구’를 바탕으로 화성 미술의 형성과 흐름,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주제 발제에서는 공립미술관의 운영 전략과 정체성 구축에 관한 다양한 관점이 제시된다. ▲ 부산시립미술관 서진석 관장은 공공 미술관의 소장품 수집 전략과 지역 기반 컬렉션 구축 방향▲ 경기문화재단 김종길 정책실장과 수원시립미술관 신은영 아트스페이스 광교 팀장은 화성 미술의 역사적 흐름과 지역 미술 생태계▲ 미술사학자 김석모는 지역 공립미술관의 국제화 전략과 정체성 방향을 각각 제안한다. 종합 토론은 한국예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선일) 서연이음터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운영한 겨울 마을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 마을학교는 방학 기간동안 운영하며 마을의 이웃과 함께 마을 안에서 학습하고 교육하는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겨울 마을학교는 특히 느린학습자반을 신설하여 일반 교육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작은 성취 경험을 쌓으며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자아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프로그램과 로컬푸드의 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더욱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아울러 전체 프로그램의 50%를 서연이음터 마을동아리의 재능 나눔 활동으로 구성해 운영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나눔과 상생이라는 지역사회 가치를 실천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겨울 마을학교는 아이들이 서로 다른 배경과 학습 속도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기회의 폭을 넓히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이재명 정부 전 선임행정관이 2026년 2월 22일(일) 오후 5시,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출간을 기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현장에 답이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라며 “그 정신을 ‘백성이 주인이다’에 담았다”강조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꼭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화성의 주인,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의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는 다산 정약용의 개혁·청렴·공정·애민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 권력의 편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제도와 실행을 이야기한다.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국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어떤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독자에게 던지며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현재로 불러내는 재해석을 담았다. 소셜 미디어 전문 바로가기 <진석범의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화성특례시의 주인인 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월 8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원평 허브농원에서 개혁신당 심용진 화성특례시의원 출마예정자의 공식 출마 선언식이 열렸다. 현장을 가득 메운 150여 명의 지지자 및 시민 앞에서 심 예정자는 “매송면은 나의 삶의 터전”이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특히 매송면 송전탑 지중화 추진위원장과 원평리 8년 차 마을 이장직을 수행하며 거둔 KTX 방음벽 설치, 소방도로 5개 노선 신설 등의 성과를 강조했다. 이어 “그린벨트 활용에 있어 지역 발전을 견인할 균형 잡힌 정책을 수립하겠다”라며 다부진 포부를 드러냈다. 출마선언문 낭독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이광재 매송면 주민자치회장은 매송 지역 발전을 위한 두 가지 안건을 제안했다. 이 회장은 “현재 KTX 역사 앞에 조성 중인 소규모 공원을 넘어,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광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시장님도 공감했던 사안인 만큼 주민과 시의원 예정자가 힘을 모아 목소리를 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동화천 둘레길 조성이 실현된다면 인근 봉담읍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 두 가지 현안을 반드시 완수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행사 후 기자와 가진 인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은 2월 7일 오후 2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며 cbs이사장인 소강석목사와 개혁신당 당대표 이준석 의원이 참여했다. 송 의원이 진행한 토크콘서트에서는 소강석 목사가 송 의원의 인생 여정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어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고, 이준석 의원과는 정치의 본질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가 오갔다. 한파가 몰아친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을 가득메운 청중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이탈 없이 출판기념회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 츨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송진영 의원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며, "정치의 본질은 시민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섬김의 본이 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은 개혁신당 소속으로 오산시장 출마예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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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월 8일 관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해당 농장 주변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출입 차량과 출입자에 대해 철저한 통제를 실시했다. 시는 8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실무반별 대응 대책 등 전반적인 상황을 논의했다. 이후 제1부시장과 실무반별 공무원들은 8일 오후 발생농장 주변을 방문해 방역 및 살처분 준비 상황 점검과 거점소독시설 현장 방문을 통해 미비한 사항이 없는지 등 현장 대응 전반에 대한 사항도 확인했다. 시는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ASF)·조류인플루엔자(AI) 통합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단계로 격상하고, 5개 실무반(상황총괄반, 방역대책반, 인체감염대책반, 환경정비반, 재난자원지원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한편, 시는 발생농장 살처분 명령 및 방역대 농가 이동 제한 명령을 발령하고, 관내 87호 전체 양돈농가에 ASF 발생 관련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도록 전파해 가축질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가축질병 대응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과하다 할 정도의강력한 방역으로 신속한 확산 방지 조치”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이준석 의원실 교통특위는 2월 7일 지역사무실에서 광역교통 분과, 철도·분당선 분과 회의를 같은 날 연속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당장 출근길에 탈 수 있느냐”라는 생활형 민원을 먼저 해결하고, 동시에 “동탄역을 중심으로 한 철도·광역교통 환승체계”라는 구조 개선을 병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준석 의원은 회의에서 “교통정책은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이 내일 아침에 체감하는 변화가 기준”이라며, “가능한 해법부터 실증하고, 빠르게 확대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탈 수 있는 출발점부터… 서울01·6002-1·문디벨 ‘즉시 개선’ 원칙 확인” 광역교통 분과는 서울01 동행버스, 6002-1, 문디벨 출발권을 핵심 안건으로 다뤘다. 이준석 의원실 교통특위는 “노선 신설보다 먼저, 실제로 승차가 가능한 출발점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최소 변경–단기 실증–성과 기준(KPI) 적용 방식으로 추진 방향을 정리했다. 이준석 의원은 “민원은 ‘필요하다’는 말로 끝나면 안 된다. 정류장 하나부터 먼저 바꾸고, 수치로 확인한 뒤 넓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통특위는 서울01에 대해 정류장 1개를 우선 적용하는 ‘최소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영수 의원이 2026년 2월 5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서래당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대표발의한 「화성시 유휴재산 관리 조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성시 유휴재산 관리 조례」는 화성시 공유재산 중 사용되지 않은 유휴공간을 찾아내어 필요한 화성시 기관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조사·관리하고, 이를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유휴재산의 정의와 관리 체계를 명확히 하고, 실태조사를 정례화해 전 부서가 정보를 공유하도록 규정했으며, 공모사업 유치, 기업·창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 공간, 문화 예술 공간, 임시 공영주차장 등 다양한 공익적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유휴재산 활용 우수 공무원에 대한 포상 규정을 두었다. 이번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은 지방의회 의원발의로 제·개정된 조례 가운데 자치입법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2026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