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푸르미르 호텔에서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로봇 도입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한 실행 중심 산업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제조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과 AI 기반 자동화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의 실제 도입 수요와 정책 지원을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X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에서는 화성특례시·화성산업진흥원·한국로봇산업진흥원·한국AI·로봇산업협회 간 업무협약(MOU)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로봇·AI 기반 제조 전환 지원과 수요·공급 기업 연계 등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확산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한 화성특례시와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IBM·카카오·SKT·퓨리오사AI 등 국내ㆍ외 AI 기술 선도기업이 참여하는‘MARS 얼라이언스’출범을 통해 기업과 도시가 함께하는 AI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활용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는 ▲개회식 ▲INVEST AI ▲NEXT BIZ ▲URBAN AI ▲TECH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3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일”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오는 3월 21일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3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시민주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민의 날’은 2001년 3월 21일 화성군이 화성시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시는 매년 시민의 날이 포함된 주의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를 시민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기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시민주간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민의 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영주차장과 일부 유료 체육시설을 무료 개방하고, 공공 오토캠핑장 요금과 화성어린이문화센터 키즈체험관 이용료를 감면하는 등 공공시설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화성FC 홈경기 할인, 화성시 작은영화관 식·음료 및 노노카페 음료 할인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의 쿠킹 클래스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거리공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2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다솜봉사회와 함께 자장면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3월 7일 봉사 현장에는 서봉마을 5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모아미래도 주민들, 헤리엇 동탄아파트 관계자 등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나눴다. 진 예비후보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식사를 나누며 생활 현장의 어려움과 정책 건의를 직접 청취했다. 어르신들은 특히 화성시 노인일자리 임금이 월 29만 원 수준에 머물러 있는 현실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경로당 식사 준비 과정의 부담과 봉사단체가 자비로 운영비를 부담하고 있는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진 예비후보는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점심을 드실 수 있도록 부녀회 등 지역 공동체와 협업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봉사의 손길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업과 연계한 후원 방안도 함께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 복지는 단순한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라며 “노인일자리, 경로당 식사 지원, 건강 프로그램 확대 등 어르신들의 일상을 더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진석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월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원,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 활동을 돌아보고 제9대 의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제7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정책 제안 경과보고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원 위촉장 및 의원 배지 수여 ▲기념 촬영 ▲인사말 및 축사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 활동 보고 영상 상영 ▲제8대 상임위원회별 정책 제안 발표 ▲제9대 의원 소개 및 포부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관내 거주 또는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1년이다. 의원들은 정책 제안 토론회와 정례회의, 아동 권리 증진 활동, 외부 견학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지난 1년간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며 활발히 활동해 준 제8대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회가 다양한 아이디어로 시정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 봉담권역의 목소리를 대변할 ‘봉담시민모임(대표 한경순)’ 발대식이 3월 7일 효행구청(구청장 최병주) 에서 열린 가운데, 현직 시장과 예비 주자들이 출동하며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쏠렸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뿐만 아니라 차기 화성특례시장에 도전하는 진석범 민주당 시장 예비후보, 화성 정 국민의힘 김용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한, 권칠승 국회의원실 김도근 보좌관을 비롯해 송선영, 위영란, 배현경, 유재호 화성특례시의원, 최병주 효행구청장, 박정은 봉담읍장 등 관계 공무원, 민간 포털 온라인 모임 ‘봉담사람들’ (대표 김중원) 관계자, 봉담시민모임 임원, 봉담 지역 주민 등이 동석해 봉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식전 행사로 신호등 하모니카 앙상블과 송윤주 해금 연주가의 공연으로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축사에서 “봉담시민모임이 모범을 보여주셔서 동탄구, 만세구, 병점구 로 확대되어 주민이 시정에 참여하고 정책 제안 해주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효행구청장과 봉담읍장을 통해 제안 사항을 전달 받도록 하겠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복지재단(황운성 대표이사)은 화성특례시 사회서비스 종사자와 복지 담당 공무원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H·아카데미’ 상반기 교육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H·아카데미는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위한 ▲현장실무과정(16개) ▲AI·디지털과정(16개)과 더불어, 복지 담당 공무원의 직무 고도화를 위한 ▲공공인재과정(10개)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화성특례시 복지 서비스의 질을 전방위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H·아카데미는 현장의 교육 수요와 연구 기반의 로드맵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 사업이다. 올 상반기에는 복지 행정의 기틀을 다지는 ‘현장실무’와 인공지능 기술을 실무에 접목하는 ‘AI·디지털’ 32개 과정에, 공직자의 전문성을 체계화하는 ‘공공인재’ 10개 과정이 더해져 총 42개의 전문 교육 과정이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크게 세 축으로 구성된다. 먼저 ▲현장실무과정은 재무회계, 인사관리, 사례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필수 직무 역량 확보에 집중한다. 상세 교육으로는 △사회복지법인·시설 재무회계 △사례로 배우는 인사관리 실무 △프로포절 작성 및 심사 등이 포함됐다. ▲AI·디지털과정은 최신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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