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전용기 국회의원(화성정, 국토교통위원회)은 1월 6일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동탄인덕원선의 2029년 개통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동탄인덕원선은 인덕원역의 GTX-C 노선 연계 공사 문제로 인해, 당초 계획된 2029년 개통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제기돼 왔다. 안양시의 요구로 인덕원역에 GTX-C 정차가 추진되는 가운데, GTX-C 착공 지연과 통합정거장 재설계 등의 영향으로 인덕원역 또한 개통이 다소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전 의원은 이날 국토부 철도건설과 및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만나 동탄인덕원선 개통 지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하고, 인덕원역 공사가 지연되더라도 개통이 가능한 구간은 당초 일정대로 개통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당초 계획대로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 의원은 “동탄·반월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동탄인덕원선 개통은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약속”이라며, “인덕원역 변수로 인해 전체 노선 개통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025년도 하반기 화성(갑) 지역에 투입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8억 5천만 원이 확정됐다.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은 7일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이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일상 속 불편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의 생활·관광 기반을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10억 원), ▲연안 및 어항 화재 감시 시스템 구축(8억 5천만 원), ▲양감면 방범 CCTV 설치(4억 5천만 원), ▲팔탄면 운동기구 설치(2억 원), ▲화성시 궁도장 시설 개선(2억 원), ▲상신육교 재포장(1억 5천만 원) 등 총 6개 사업에 투입된다.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사업은 서해안 일대에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여가 활용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화재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감시 체계가 연안과 주요 어항에 구축돼 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범죄 취약지역에는 방범 CCTV가 추가 설치돼 생활 안전을 드높이고, 노후화한 상신육교는 재포장돼서 교통 안전과 통행 편의를 도모한다. 이와 함께 팔탄면 야외 운동기구 설치와 궁도장 시설 개선 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025년 12월 12일 화성동탄2 C-30BL과 C-31BL 구역을 대상으로 LH 의 제7차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사전예고가 있었다. 사전 예고에 따르면, C-30BL 구역에는 공공분양 476호와 오피스텔 213실이 포함되며, C-31BL 구역에는 공공분양 739호와 오피스텔 328실이 포함된다. 두 구역 모두 상업시설은 포함되지 않은 상태로 사전예고가 이루어졌다. 동탄역 업무지구 정상화 추진위원회 및 주민의 강력한 반발로 인해, 12월 23일 동탄 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광역비지니스콤플렉트 개발계획 관련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이어 2026년 1월 6일 “광비콤 민관정공 협의체 구성 및 1차 회의” 가 같은 장소에서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광비콤 민관정공 협의체는 “동탄 2지구 광비콤 발전적 개발계획 논의 및 서통을 통한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며, ‘민’에는 동탄역 업무지구 정상화 추진위원회, ‘관’ 에는 화성시 도시정책실장, 신도시조성과장 등, ‘정’ 에는 김종복, 전성균,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 ‘공’ 에는 LH 부동산금융사업처장, 신도시사업처장 등으로 구성됐다. 협의체 회의 안건으로는 1> 광비콤 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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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병)이 1월 8일(목) 2026년 신년 의정보고회 ‘권칠승과 함께 우리마을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화성시민대학에서 ‘오늘 더 가치있게, 내일 더 가득하게’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과 화성특례시 주요 지역 현안 추진 경과를 상세히 보고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칠승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입법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권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국회를 통과한 ▲인공지능 산업 육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개발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최근에 발의한 사망자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AI 연구개발의 길을 열 ‘생명윤리법’ 개정안 등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아울러 화성 병 지역 시ㆍ도의원들이 함께 ‘원팀’으로서 추진해 온 교통, 교육, 복지 등 우리마을 주요 현안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권칠승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가 화성의 오늘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내일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권칠승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5일 윤성진 제16대 제1부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영국 버밍엄대 도시 및 지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뛰어난 업무 분석력과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경기도청에서 도시정책관, 도시재생추진단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이날 오전 송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 뒤, 시청으로 이동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으며 정식 업무에 돌입했다. 시는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구청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체계 강화는 물론 재난·안전, 행정 운영 전반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 급속한 도시 성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생활과 더욱 가까운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인 화성특례시에서 부시장으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구청체제 출범에 따라 시민이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를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병오년은 불의 기운을 품은 말의 해로, 멈춤보다 전진을, 망설임보다 실천을 상징합니다. 뜨겁되 방향을 잃지 않고, 빠르되 함께 가는 속도를 잊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6년은 화성특례시가 4개 구청 체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행정의 중심은 시민 곁으로 더 가까워지고, 시민의 목소리는 더욱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되는 선진 행정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시의원으로서 저는 이 변화의 시간 속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고 있음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말보다 행동으로 책임지는 의정을 이어가겠습니다. 행정의 변화가 시민의 일상 속 체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누군가에게는 부족했을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쉼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저를 지나쳐 주신 모든 인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말 한마디, 눈빛 하나, 기다림 하나가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는 움직일수록 기회가 커진다는 변화의 해이기도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대한민국에 변화가 절실합니다. 재작년 말 끔찍하고 참담한 내란시도에 직면하여 온 국민이 똘똘 뭉쳐 내란세력을 진압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무도한 헌정파괴범들이 아직도 곳곳에서 기회를 노리고, 내란을 옹호하는 잔당들이 여전히 웅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6월에는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 곳곳에 도사린 내란잔당들을 단호히 심판하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선거제도부터 단단히 정비해야 합니다. 내란본당 국민의힘의 부활만을 도울 기초의원 2인선거구부터 손봐야 합니다. 풀뿌리민주주의라는 지방선거의 취지에도 3인 이상이 합당합니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즉각 행동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움직일수록 기회가 커진다는 올해, 무엇보다 우리 국민의 민생이 안정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치의 본령도, 국가의 본령도 모두 다 국민의 평안에 있습니다. 내란세력심판을 가장 앞자리에 두는 이유도, 바로 이 무도한 자들이 주권자 국민의 심장을 정조준해 총부리를 겨눴기 때문이며,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월 5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운영한다고 1월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품목별 최신 영농 기술과 주요 농업정책을 공유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교육 분야는 벼, 감자, 고구마, 콩, 유지류(참깨·들깨), 포도, 사과, 배, 복숭아, 키위, 농업·축산 미생물, 양봉, 고추, 토양관리, 치유농업 등 15개 분야로, 총 30회 약 2,6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과수명품화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지역농협 교육장 등 8개소에서 실시된다. 상세한 교육 일정은 화성특례시청 시정알림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별도의 사전 절차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관내 농업인과 영농법인, 작목반, 귀농인 및 귀농 예정자 등 농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기상 상황이나 교육장 여건, 가축 질병 발생 등 상황에 따라 교육 일정이나 장소는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새해 비전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 구청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의 해”라며 “행정의 기준을 시민의 체감에 두고,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해결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AI는 이제 기술의 영역을 넘어 국가와 기업,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가장 먼저 AI가 일상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인구 154만을 넘어 200만 시대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한다. 도시의 성장은 삶의 기반이 함께 갖춰질 때 의미가 있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교통 인프라 확충, 전 생애 통합돌봄 강화로 시민의 일상이 안정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시민들이 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출지일(正出之日)’을 발표하며 “솟아오르는 태양의 강성한 기운처럼, 106만 시민 모두와 함께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빛나는 미래가 다가올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