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 보다 숨차게 달려온 2025년이 저물어가고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행운과 만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역동적인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우리 사회가 마주한 여러 갈등과 어려움을 말의 기세처럼 힘차게 뛰어넘어, 서로를 보듬고 이해하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가르는 벽이 아니라, 함께 걷는 다리입니다. 팔탄면 향토민요 보존회는 새해에도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고유의 정신이 바탕이되어 전해지고 있는 무형유산을 통해 마을 공동체 뿌리를 지키고 복원하여, 상생의 문화를 일구는 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한 해,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희망이 되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기도 무형유산 제65호 화성팔탄민요 보존회 운영위원장 안희만
미담플러스 임직원 여러분께 2026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미담플러스는 지역의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전해주었습니다. 속도와 자극이 경쟁력이 된 언론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맥락과 지역의 온도를 놓치지 않으려는 미담플러스의 시선에 늘 깊은 신뢰와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요란하지 않되 묵묵히 한 자리에서 지역의 사람과 과정, 그리고 변화를 꾸준히 기록해 온 미담플러스의 발걸음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지역 언론의 의미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2026년은 붉은 말띠의 해답게, 속도와 에너지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화성특례시의 현장에서 왜 지역의 목소리가 중요한지를 분명히 설명해 주는 언론, 속도 속에서도 올바른 정도(正道)를 지켜가는 미담플러스의 보도를 기대합니다. 지역을 바라보는 언론의 언어가 시민들에게 신뢰와 균형으로 닿기를 힘차게 응원하며 새해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 지부장 신사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마을은 언제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정한 연결로 완성됩니다. 마을 안에서 건네는 짧은 인사, 동네에서 나누는 안부 한마디가 서로를 잇고 마을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크고 작은 일상 속에서 연결의 힘을 확인했고, 그 경험이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2026년에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관계하고 연대하며 걸어가겠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 마음을 내어 손을 맞잡을 때 마을은 더 살기 좋은 곳이 됩니다. 여러분과 함께 다정한 관계를 이어가며 누구나 머물 수 있는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화성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송현중
희망과 기대 속에 병오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이루고자 했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매번 새해에 다짐한 일들을 실천하고 있었는지 해마다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되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미쳐 버리지 못했던 미련과 힘들고 고단했던 지난 시간들은 잊고 꿈과 희망, 행복을 꿈꾸는 시간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아울러 미담플러스에서는 올 한해도 변함없이 화성특례시 시민들에게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미담을 신속하게 전달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한 소식과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아픔을 위로하며 함께 이겨내려는 진정성 있는 보도로 화성시민 모두가 뜻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따듯하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실어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2026년에도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소망합니다.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이하여 미담플러스 관계자 여러분들과 구독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 박종일 드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화성의 새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화성특례시는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이자, 산업과 주거, 농어촌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진 도시입니다. 이럴수록 행정과 정책은 속도보다 방향을, 성과보다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과 경제, 그리고 시민의 삶이 조화를 이루는 공공 ESG의 가치가 지금 화성에 더욱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저는 연구와 현장을 오가며, 정책이 말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꾸준히 고민해 왔습니다. 작은 실천이 쌓여 지역의 미래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자 합니다. 새해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가능한 화성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년 한 해가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따뜻한 희망으로 채워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연숙 중앙대학교 대학원 의회학 박사 한국공공ESG학회 지방의회특별위원회 위원장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 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화성의 성장은 노동자의 땀 위에 세워졌지만, 현실은 여전히 불안정한 일자리와 위험한 현장, 반복되는 산업재해로 노동자의 생명과 존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더 이상 죽음과 희생을 성장의 비용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노동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에는 정의도, 미래도 없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선택이 아니라 권리이며,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는 불합리한 구조에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싸우고, 연대하며, 제도를 바꾸는 실천으로 노동이 당당한 화성, 일하는 사람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년, 연대의 힘으로 더 정의롭고 안전한 화성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 대표 박덕제 현)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부의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담플러스' 와 함께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작은 손을 내밀며 일상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마을에서 시작된 대화와 연대는 돌봄과 배움, 문화로 이어지며 사람을 중심에 둔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은 ‘함께 살아간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묻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로, 속도가 아닌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간. 각자의 삶이 존중받고, 차이가 힘이 되는 사회를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서로의 곁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미담이 일상 속에서 계속 피어나길 바랍니다. 모두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고,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를 아껴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입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천리마가 대지를 힘차게 달리듯,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도약과 성취의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사계절 늘 푸른 소나무처럼 굳건한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의 근심과 걱정은 2025년에 내려두시고, 희망과 웃음, 그리고 건강만을 챙기셔서 밝고 힘찬 2026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며,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걸음 더 뛰는 대표회의가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가정마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심규봉 올림
변화의 파고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안녕하십니까. 카네기 클럽 총동문회장 김학렬입니다. 2026년은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꾼 ‘알파고’ 대결 이후 10년이 흐른 시점입니다. 지난 10년이 변화를 받아들이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변화를 새로운 가치로 전환해 나갈 지혜가 요구되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카네기 클럽 또한 창립 20주년을 맞아 「함께한 20년, 더 큰 가치를 위한 변화」를 기치로 삼고, 능동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역 언론 역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깊이 있는 통찰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밝혀 주시길 기대합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의 내일을 비추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혁신과 성장을 멈추지 않는 「미담플러스」의 행보가 우리 지역 사회의 큰 자부심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카네기 클럽 총동문회장 김학렬 드림
명분없는 발안일반산업단지 소각장 증설, 즉각 중단하라!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대책위는 우리 지역에 추진되는 명분 없는 소각장 증설 문제로 인해 증설 반대로 싸움을 함께해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지역은 이미 산업폐기물 소각장으로 인해 일상에서 불안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소각장 인근에는 어린이집, 초등학교와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어 유해 물질 노출과 건강 영향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큽니다. 공공의 운영시설도 아닌 민간사업자가 오직 사익을 위해 주민의 피해 완화 대책은 마련되지 않은 채 피해만 감당하라는 논리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지역 개발이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하듯, 주민의 생명과 안전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역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끝까지 소각장 증설을 반대할 것입니다. 대책위는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우리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해 결사반대의 의지로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1일 발안산업단지 소각장 증설 결사반대 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