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로 살아나는 지역 경제, 신문의 역할을 기대하며
데일 카네기는 “사람들은 자기가 기여해서 만든 세상을 지지한다”라고 했습니다. 2026년 우리 지역 경제가 나아갈 길도 이와 같습니다. 진정한 활성화는 시민 모두가 지역의 가치를 만들고 지키는 주인공으로서 기여할 때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올해 “미담플러스”가 시민과 지역 경제를 잇는 강력한 가교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소상공인의 땀방울과 청년들의 도전을 단순한 소식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 조명해 주십시오. 시민들이 지역의 자생력을 함께 키우고 우리 삶의 터전을 직접 풍요롭게 가꾸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참여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그 결실을 함께 지지하는 선순환의 구조. 그 위대한 여정에 “미담플러스”가 리더십의 동반자로 앞장서 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