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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석호현의 공약 시리즈 ⑥ 산업·일자리

“화성을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도시’로 바꾸겠습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를 살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산업·일자리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석 예비후보는 “일자리는 복지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화성을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수도권 핵심 산업 도시로 성장했지만 지역 내 일자리와 산업 구조는 여전히 대기업 중심의 생산기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청년층과 중장년층 모두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부족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석 예비후보는 “일자리는 있지만 ‘좋은 일자리’는 부족하다”며 “도시의 성장은 결국 시민의 소득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기업은 있지만 기회가 부족한 도시에서 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지금까지는 외부에서 일자리를 찾았다면 앞으로는 화성 안에서 기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업 정책은 투자 규모보다 얼마나 많은 일자리로 이어지느냐가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고용 창출 중심으로 정책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은 떠나지 않고, 중장년은 다시 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특히 “화성의 강점인 산업 기반과 교통 인프라를 연결하면 수도권 최고의 경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며 “산업과 도시를 함께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기업을 유치하는 시장이 아니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순간 도시는 자연스럽게 살아난다”며 “화성을 ‘일하기 좋은 도시, 기회가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석 예비후보의 “산업·일자리 혁신 3대 실행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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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첨단산업 클러스터 구축 (반도체·AI 중심) :

반도체, 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 기반 확대, 기업 유치 및 산업 생태계 조성

“일자리가 따라오는 산업 구조 구축”

 

② 화성형 일자리 생태계 조성 :

중소기업·스타트업 지원 강화,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확대

“지역에서 일하고, 지역에서 성장하는 구조”

 

③ 산업-교육-취업 연계 시스템 구축 :

반도체 특성화 고등학교·대학 유치, 기업 수요 기반 인재 양성

“교육이 곧 일자리로 이어지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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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기자

안녕하세요
미담플러스 대표, 편집장 박상희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