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이자, 이재명 정부 청와대 전 선임행정관이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오후 5시,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진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과 지방자치의 중요성, 그리고 실사구시의 정신을 배웠다"라며, "이러한 철학을 '백성이 주인이다'라는 기치에 담아 정책으로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의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는 다산 정약용의 개혁·청렴·공정·애민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 권력의 편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제도와 실행을 이야기한다.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국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어떤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독자에게 던지며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현재로 불러내는 재해석을 담았다.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저자와의 만남 및 포토타임'에 이어, 5시부터는 본격적인 본행사의 막이 올랐다. 특히 이날 하이라이트인 토크쇼에는 '독(한)소리 오형제'로 불리는 부승찬·양문석 국회의원, 현근택 변호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2월 19일 치매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동탄 재활요양원과 효벤트를 각각 ‘치매 극복 선도단체’,‘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고 인식 개선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 지정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 기관 구성원 전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신청과 승인을 통해 지정받을 수 있으며, 지정된 단체와 가맹점은 ▲배회 어르신 발견 시 관계기관 신고 및 임시 보호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및 안내 ▲치매 인식개선 활동 참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동탄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치매 극복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문자 동탄구보건소장은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 안심 가맹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치매에 대한 공감과 돌봄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화성특례시에는 치매 극복 선도단체 21곳, 치매 안심 가맹점 15곳이 지정돼 있으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과수 명품화사업소 2층 강당에서 관내 포도 농업인 60명을 대상으로‘고품질 포도 재배 기술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 고온 현상으로 착색 지연 등 품질 저하 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생육 단계별 관리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포도 이상 고온 발생 시 관리 요령 ▲생육기별 재배 관리 핵심 기술 등으로, 여름철 고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2월 20일 오전 9시부터 2월 26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전화 접수(031-5189-3626)로 진행된다. 송성호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화성특례시 포도 브랜드 가치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과수 명품화사업소 과수기술팀 (031-5189-3626)로 하면 된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확대 운영하고 사업에 함께할 지역사회 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생명 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읍·면·동 단위에서 자살 예방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지역 기반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보건의료(병·의원‧약국 등) ▲교육(학교‧학원 등) ▲복지(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지역사회(유통판매업‧종교단체 등) ▲공공기관(행정복지센터‧경찰서‧소방서 등) 등 5개 분야의 기관 및 단체다. 참여 기관‧단체는 일상 공간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생명 존중(자살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참여 ▲맞춤형 서비스 지원 연계 ▲자살 위험 수단 차단(위험 요인 완화 및 환경 개선) 등 5개 활동 중 2개 이상을 선택해 자율적으로 추진한다. 사업 참여 기관‧단체에는 ‘생명 존중 안심마을’ 현판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 기관에는 표창 등 인센티브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만세구보건소 자살예방팀(031-5189-7156) 또는 화성시자살예방센터(031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빙상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는 19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도희 선수는 결승전에서 대표팀의 주자로 나서 침착한 레이스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신동민 선수는 16일 열린 준결승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레이스 전개로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이바지했다. 대표팀은 상승세를 이어 21일 열린 결승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에 힘써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꾸준히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우리 시 빙상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선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월 21일 황계 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센터 개관식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복지 거점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요내빈과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다. 황계 정조복지센터는 2017년 황계동 주민들의 복지 인프라 확충 요구에서 출발해 약 8년간의 준비와 추진 과정을 거쳐 화성시 병점구 황계동에 건립된 연면적 499㎡, 지하 1층과 지상 1층 규모의 지역밀착형 복지공간이다. 센터는 ▲일상생활지원사업(이미용 서비스, 이불빨래서비스 등) ▲보건의료지원사업(치매예방프로그램, 건강강좌 등) ▲여가·정서지원사업(1인가구 정서지원프로그램, 나들이 등) ▲문화복지사업 등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주민 소통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효누림드림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감사 인사 및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야외로 이동해 ▲테이프 커팅식 ▲기념식수도 진행하며 개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특히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기업들이 자사 쿠폰이나 포인트로 보상을 대신하며 오히려 마케팅 수단으로 악용하는 관행을 막는 법안이 추진된다. 또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지키지 않는 택배업체에 대해서는 등록 및 인증까지 취소 가능하도록 하는 법안도 함께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실질적으로 구제하고 기업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법률안 2건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 법안은 ▲「개인정보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구성됐다. 핵심은 기업의 형식적인 보상은 막고, 실질적인 책임은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일부 기업들은 개인정보를 유출해놓고도 자사 서비스 이용을 전제로 한 쿠폰·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대응해왔다. 그러나 이런 보상은 사실상 마케팅에 가깝고, 피해자가 실제 손해를 회복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개정안은 손해배상액 산정 시 참작되는 '피해구제 노력'의 범위에서 현금 외의 포인트와 쿠폰 등을 제외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정보주체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때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실질적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했다. 한편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27세에 공직에 입문해 35년간 화성시와 함께 성장해 온 '화성 전문가' 박태경입니다. 저는 먼지 날리던 불모지에서 지금의 화성특례시가 되기까지, 시 전역을 발로 뛰며 변화의 과정을 몸소 겪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맺은 수많은 시민과의 인연은 제 가장 든든한 자산입니다. 특히 화성시에 있어 참담하게 슬프고 (씨랜드사고, 아리셀 화재 등) 기쁘고(화성시 승격 등) 힘들었으며(군청사 이전, 병점 지하차도 침수 등) 즐거웠던 (삼성 시스템반도체 공장 준공, 동탄신도시 발표 등) 수많은 사연이 있는 곳마다 저는 항상 그곳, 현장에 있었으며, 화성 시민과 화성시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온 '화성시 바라기' 박태경입니다. 화성시청 민생경제산업국장을 역임하며 현장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셨습니다. 당시의 경험을 화성특례시정에 어떻게 접목하실 계획인가요? 특히 '화성 전문가'로서 그리는 경제 활성화 비전이 궁금합니다. 화성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기업도시입니다. 재직 당시 기업인들과의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하여 기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하여 크게 공감하고 있으면서도 산업 구조상 제조업 중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가 동탄 2지구 유통3부지 (장지동 1131번지)에 추진되던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사업에 대해 2월 20일 오후 최종 ‘반려’ 처분을 내렸다. 지난 1월 신년인사회에서 "법적 조건이 완비되지 않으면 행정처분을 하겠다"라고 공언했던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월 말까지 사업자 측에 공동심의위원회에서 제기된 안전 및 교통 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 조치 계획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이어진 추가 보완 요구에도 사업자가 제출한 이행 계획이 시와 주민들이 요구하는 수준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판단, 최종적으로 사업 신청을 반려했다. 화성특례시의 반려 처분에 해당 지역 주민들은 일단 환영하는 분위기다.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화성특례시가 반려를 했다는 것은 ‘사업자가 절차를 처음부터 진행해야 한다’라는 의미이다. 사업자가 어떤 후속 조치를 취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 시행사, 화성특례시, 언론이 모여 공개적이고 투명한 대화의 장이 필요하다.”라고 발언했다. 현재 화성특례시의회 ‘동탄 유통3부지 개발 갈등조정 특별위원회(특위)’ 역시 이번 반려 처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FC는 2월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하이파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