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미담플러스]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화성특례시의회 김미영 시의원입니다. [미담플러스]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소식을 정직하게 전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미담플러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성특례시의 따뜻한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지역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화성특례시의회 의원 김미영 올림.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이계철입니다. '마을 공동체에서 출발한 미담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화성시의 다양한 소식 전달'이라는 굳건한 신념과 철학으로 창간 2주년을 맞이한 미담플러스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년간 미담플러스는 화성시 곳곳을 누비며 따뜻한 이야기와 변화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왔습니다. 단순한 보도를 넘어, 희망을 전하는 매개체로서 묵묵히 그 역할을 해온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으로서 저는‘사람이 중심인 도시, 지속 가능하고 균형 잡힌 발전’을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현실 속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책임이자 기쁨입니다.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미담플러스가 화성시민의 가까운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의 희망을 밝히고 연대를 강화하는 미담 중심 언론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미담플러스의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미담플러스 가족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화성특례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미담플러스’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화성을 발로 뛰며 성장과 변화를 함께하고계신 박상희 대표님께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년은 화성시가 화성특례시로 승격한 원년의 해입니다. 화성특례시는 단순히 100만의 인구 숫자만 나타내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105만 화성시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눈물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또, 그곳에 화성시의 변화를 함께하고 계신 언론기관이 ‘미담플러스’ 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화성시가 양적 성장을 이루었다면 이제는 정신적 성장도 함께 이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정론직필을 바탕으로 ‘미담플러스‘가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미담은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옳은 소리를 그대로 전하는 것은 물론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올바른 화성특례시를 만들고, 화성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데 역할과 책무를 다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성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고 입이 되어 화성의 미래를 화성과 함께 열어가는 지역신문으로 발전하기를 소망드립니다.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미담플러스’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 한번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지역사회를 위한 언론의 소명을 다하고 계신 미담플러스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미담플러스 애독자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수입니다. 먼저, 미담플러스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짧다면 짧은 2년이지만, 그동안 미담플러스는 지역의 다양한 현안과 따뜻한 미담, 시민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창’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 환경 속에서도,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로 공정한 지역 여론 형성에 기여해 주신 점에 대해 화성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미담플러스가 더 큰 비전과 품격을 갖춘 지역 언론사로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며,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따뜻한 뉴스, 책임 있는 언론으로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미담플러스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화성특례시의회 운영위원장 김영수
미담플러스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화성특례시의회 부의장 정흥범입니다. ‘미담플러스’는 시민과 항상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지역언론입니다. 화성특례시는 여전히 동서 균형 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특히 해결되지 않는 화성 서남부권의 쓰레기 문제와 낙후된 지역의 도로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저는 시정질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행정에 문제 제기 하고 있습니다. ‘행정의 감시와 견제’ 라는 시의원 본연의 역할을 잊지 않고, 앞으로 남은 임기도 시민만 바라 보는 의정 활동 하겠습니다. 미담플러스 언론사도 지금처럼 ‘휘지 않는 펜’으로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화성특례시의 발전에 나침반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2년간 미담플러스 발행인 및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응원합니다.
화성특례시민의 건강한 목소리를 따뜻하게 담아온 미담플러스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을공동체의 소소한 이야기에서 출발한 '미담플러스'는 이제 화성특례시 곳곳의 다양한 이슈와 시민들의 삶을 균형 있는 시선으로 전하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웃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나눌 수 있도록 시민들의 소통과 연결을 이끌어온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 언론은 공동체의 거울이자 나침반입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을 바라보고, 제도와 행정의 그늘에 놓인 문제를 비추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지난 2년간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미담플러스' 임직원 여러분의 진심 어린 노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다시 한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화성특례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휘지 않는 펜 ‘미담플러스’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2년 동안 미담플러스가 걸어온 길을 보면 가장 자유롭게 취재하고, 본대로 말하는 자유언론이자 독립언론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언론의 본질적인 사명은 '진실을 왜곡됨 없이 알리는 일'이라고 볼 때, '미담플러스'는 언론의 존재이유에 가장 모범스럽게 활동해 왔다고 봅니다. 한편 급격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화성특례시! 그 이면에는 화성특례시 곳곳에서 다양한 성장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그늘지거나 더불어 함께 풀어내야 할 현안이 있는 곳에 '미담플러스'가 함께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신생 지방언론에게는 가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제대로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원칙을 고수해온 노고가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언론의 성장은 투명한 사회, 보다 공정한 사회와 깊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화성특례시의 빛나는 성장의 길에 앞으로도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같은 화성시에 기반을 둔 언론사이자 이웃으로서 미담플러스의 지난 2년간의 행보를 늘 관심 있게 지켜봐 왔습니다. 특히, 보이는 그대로를 글에 담아 시민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려는 미담플러스의 노력과 열정은 깊은 감동과 함께 같은 언론인으로서 존경의 눈길을 보내게 했습니다. 그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음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경쟁지가 있다는 것이 서로의 발전에 획기적인 동력을 제공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미담플러스의 성장은 데일리화성에도 더 나은 언론이 되기 위한 귀감이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함께 발전해 나가는 건강한 언론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미담플러스가 다른 언론사들과의 선의의 경쟁과 따뜻한 화합 속에서, 화성 시민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언론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미담플러스의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비가 올 때 우리는 곧 다시 빛날 햇살을 기다립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곳들도 어려움 가운데 더 나아질 미래가 있음을 믿고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미담플러스가 전하는 소식마다, 힘든 세상의 현실을 넘어 더욱 미래지향적인 대안과 모두가 행복한 내일이 기다리고 있기를 늘 기원합니다. 저는 지난 15년간 마을에서부터 지역과 시민이 함께 빛날 수 있도록 활동들을 이어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언론이 얼마나 '지역다움'을 위해 일하고 계시는지 곳곳에서 보아 왔습니다. 우리 이웃들 곁의 생생한 현장을 전하기 위해 힘쓰시는 박상희 대표님과 언론인 여러분께 시민의 마음으로 감사드리며, 미담플러스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창간 2주년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백현빈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
존경하는 미담플러스 박상희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화성 시민 여러분! 진보당 화성시지역위원장 한미경입니다. 뜻깊은 창간 2주년을 맞이하신 미담플러스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2년간 미담플러스는 지역 언론으로서 화성시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발 빠르게 전하며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해 오신 점에 깊이 감사합니다.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오늘날, 미담플러스가 보여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보도, '주민의 목소리가 살아있는 뾰족하고 날카로운 기사' 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진보당은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그런 점에서 미담플러스가 지향하는 가치와 진보당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맞닿아 있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미담플러스가 '휘지 않는 펜'의 정신으로 권력 감시와 비판은 물론,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미담플러스의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