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임직원 여러분께 2026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미담플러스는 지역의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전해주었습니다. 속도와 자극이 경쟁력이 된 언론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맥락과 지역의 온도를 놓치지 않으려는 미담플러스의 시선에 늘 깊은 신뢰와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요란하지 않되 묵묵히 한 자리에서 지역의 사람과 과정, 그리고 변화를 꾸준히 기록해 온 미담플러스의 발걸음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지역 언론의 의미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2026년은 붉은 말띠의 해답게, 속도와 에너지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화성특례시의 현장에서 왜 지역의 목소리가 중요한지를 분명히 설명해 주는 언론, 속도 속에서도 올바른 정도(正道)를 지켜가는 미담플러스의 보도를 기대합니다. 지역을 바라보는 언론의 언어가 시민들에게 신뢰와 균형으로 닿기를 힘차게 응원하며 새해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 지부장 신사임
참여로 살아나는 지역 경제, 신문의 역할을 기대하며 데일 카네기는 “사람들은 자기가 기여해서 만든 세상을 지지한다”라고 했습니다. 2026년 우리 지역 경제가 나아갈 길도 이와 같습니다. 진정한 활성화는 시민 모두가 지역의 가치를 만들고 지키는 주인공으로서 기여할 때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올해 “미담플러스”가 시민과 지역 경제를 잇는 강력한 가교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소상공인의 땀방울과 청년들의 도전을 단순한 소식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 조명해 주십시오. 시민들이 지역의 자생력을 함께 키우고 우리 삶의 터전을 직접 풍요롭게 가꾸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참여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그 결실을 함께 지지하는 선순환의 구조. 그 위대한 여정에 “미담플러스”가 리더십의 동반자로 앞장서 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담플러스' 와 함께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작은 손을 내밀며 일상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마을에서 시작된 대화와 연대는 돌봄과 배움, 문화로 이어지며 사람을 중심에 둔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은 ‘함께 살아간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묻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로, 속도가 아닌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간. 각자의 삶이 존중받고, 차이가 힘이 되는 사회를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서로의 곁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미담이 일상 속에서 계속 피어나길 바랍니다. 모두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고,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를 아껴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입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천리마가 대지를 힘차게 달리듯,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도약과 성취의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사계절 늘 푸른 소나무처럼 굳건한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의 근심과 걱정은 2025년에 내려두시고, 희망과 웃음, 그리고 건강만을 챙기셔서 밝고 힘찬 2026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며,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걸음 더 뛰는 대표회의가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가정마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심규봉 올림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휘지 않는 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미담플러스’의 독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활력이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화성은 특례시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당당히 도약했습니다. 도시의 외형적 성장이 가팔랐던 만큼, 우리 의회는 그 내실을 채우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2026년은 구청 체제 개편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행정 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새해에는 환한 미소가 일상이 되고, 이웃 간의 정이 넘치는 따뜻한 화성특례시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 동네가 더 편안해지도록, 더 가까이에서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믿음과 격려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웃음이 더 많아지고, 서로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가 더 따뜻해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광활한 화성시 서부 지역을 두루 살피는 재선 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의 ‘오늘의 불편’이 ‘내일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더 자주, 더 가까이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버스는 한 번 더 편하게, 길은 한 걸음 더 안전하게, 비가 오면 걱정이 덜한 동네가 되도록 생활 기반을 촘촘히 챙기겠습니다. 농어촌 도로와 골목길, 통학로, 어르신 이동 동선까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개선을 이어가겠습니다.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가 지역 곳곳에 퍼지도록 꾸준히 뛰고, 현장에서 약속드린 일은 끝까지 확인하며 책임지겠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그리고 따뜻하게, 시민 여러분의 한 해가 더 환하게 달려가길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성특례시의회 조오순 올림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변화의 에너지를 품은 이 해가 경쟁과 배제가 아닌 사랑과 연대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불평등과 불안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분명한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사회, 약자가 먼저 보호받는 공동체, 함께 성장하는 미래입니다. 사랑은 정치가 될 때 힘을 갖습니다. 돌봄이 제도가 되고, 연대가 정책이 될 때 공동체는 단단해집니다. 우리는 노동이 존중받고, 청년이 꿈을 꾸며, 모두가 존엄한 삶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병오년의 힘으로 혐오보다 연대를, 두려움보다 희망을 선택합시다. 사랑으로 공동체를 지키며 함께 성장하는 한 해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시민의 일상이 미담이 되는 화성, 진보당이 곁에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따뜻한 지역 소식을 전하는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진보당 화성시 지역위원장 한미경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하고 삶의 모든 현장에서 기분 좋은 소식들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진보당은 올해 1월,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운 이웃이 되고자 '동탄지역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합니다. ‘든든한 우리 편, 당신 곁에 진보당’이라는 약속처럼, 거창한 구호보다는 시민의 작은 불편을 먼저 살피고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따뜻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026년은 우리 화성이 ‘사람 중심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6월에 있을 지방선거는 단순히 정치적 승패를 가르는 날이 아니라, 우리 동네의 평범한 주인공들이 정치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꾸는 희망의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정책의 중심이 되는 ‘진짜 변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진보당은 다음의 약속을 시민의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고물가와 주거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9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합동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앙정부와 기초지자체가 협력하는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용노동부 경기청, 화성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청 상황실에서 산업안전지킴이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관내 소재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에서는 화재·전기·유해물질·추락 위험요인 등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산업안전지킴이와 근로감독관이 함께 개선 방향을 안내했다. 점검 이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협업 방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안전관리를 위해 ▲재난대응과, 노사협력과 신설 등 안전관리 전담조직 개편했고 ▲화성 산업안전지킴이 ▲공장지역 화재 위험지도 등 화재발생 시 신속대응 등 사전예방 및 체계적 안전관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상공회의소가 1월 9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관내 기업인을 격려했다. 화성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매년 화성특례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기업 비전 공유의 장으로, 올해는 ‘도약하는 화성, 힘차게 달리는 2026’을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임채덕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상공회의소 회원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 내빈 소개,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의 신년사, 주요 내빈 덕담사, 꽃길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와 산업 환경 속에서도 도시와 기업이 올바른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시는 불필요한 규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과 나란히 걷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반도체·미래차·바이오 등 화성시 3대 전략산업 및 로봇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