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경기 화성'을' 국회의원 이준석입니다. 지역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해온 미담플러스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을 아끼고 기록해온 박상희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역 언론은 공동체를 이어주는 따뜻한 다리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화성의 풍경 속에서, 미담플러스가 시민의 목소리를 담고 또다른 내일을 조망하는 든든한 매체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길에 미담플러스가 늘 함께해주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국회의원 이준석 드림
안녕하세요, 화성(갑) 국회의원 송옥주입니다. 미담플러스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담플러스는 창간 이래 충실한 현장 취재와 꾸준한 탐사·기획보도를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화성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화성 서남부권 폐기물처리시설 문제를 심층적으로 짚어 절차적, 환경적 문제점을 알리고,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노동자와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현장 실상을 보도해 올바른 여론 형성과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미담플러스가 지금까지 지켜 온 '휘지 않는 펜'이라는 마음가짐을 지켜 나가 공정하고 세밀한 저널리즘을 바탕으로 시민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지역 정론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화성 곳곳을 다니시며 열띤 취재와 보도에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박상희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미담플러스가 화성시민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독자 여러분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담플러스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휘지 않는 펜’의 사명으로, 정도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미담플러스는 화성특례시의 현실을 정직하게 비추고, 시민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는 든든한 언론입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행정과 의정이 바르게 설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신 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언론의 책임은 더욱 무겁고도 절실합니다. 진실을 향한 흔들림 없는 시선과 지역에 대한 애정이 시민의 신뢰를 이끄는 바탕이 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진실과 공정, 책임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건강한 여론을 제시하는 중심 언론으로 더 크게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화성특례시의회도 언제나 열린 자세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올림
존경하는 미담플러스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우리 지역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나아가 화성시의 다양한 소식과 가치를 시민들께 널리 알려주기 위해 노력해 오신 미담플러스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담플러스는 마을공동체에서 시작된 소중한 '미담'을 넘어서, 화성시 곳곳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발전, 그리고 우리 이웃들의 삶을 담아내며 지역 언론의 소임을 훌륭히 수행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노력이야말로 우리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확대하는 소중한 밑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미담플러스가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동반자로서 더 큰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미담플러스의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화성특례시장 정명근
안녕하십니까? 저는 화성시에 거주하는 33살 홍사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씨제이대한통운 신향남대리점에 소속된 택배기사고 현재 부당해고를 당한 상태입니다. 화성시는 인구수 백만이 넘었고, 일자리도 풍부합니다. 그만큼 노동자들의 비중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화성시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의 권리나 복지가 좋은 화성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9일 민주노총 화성 향남 경기지부 CJ 화성 B지회 홍사현 지회장
이제 새로운 지위와 함께 더욱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화성특례시 승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는 그동안 눈부시게 발전해 왔습니다. 이제 시가 맞이한 특례시 전환은 곧 미래의 전환점임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며 더 많은 지역균형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특례시 승격을 축하하는 마음과 함께, 화성시가 더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깊은 고민이 필요할 때입니다. 특히 화성시 내에서의 균형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시는 급격히 성장해왔지만 그 성장속도로 인한 불균형이 지역간 불균형을 초래해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봉담읍은 교통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인프라 부족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화성특례시 출범을 맞이한 지금, 봉담읍의 숙원사업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최근 봉담읍은 시의 성장에 분명 크게 일조했습니다. 인구의 급증으로 시의 인구유입은 가져왔으나 그에 걸맞는 인프라 확충은 더뎠습니다. 교통 인프라 확충, 버스 노선의 개선, 도로망 확장과 광역버스 유치 등 실질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이 반드시 이루어져, 주민 삶의 질 향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2025년 을사년,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해가 밝았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지나온 만큼, 올해는 더 큰 성취와 기쁨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화성특례시 출범을 맞아 문화예술 분야에서 더욱 빛나는 발전과 성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화성시는 역사와 자연유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로, 이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 힘써야 하며,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연구와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또한, 동부와 서남부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예술인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거점 공간 개발과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에 대한 고민이 더해져,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화성특례시는 평균 연령이 38세로 젊은 도시입니다. 유아동과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어, 주민들이 그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발휘하며 삶을 진취적으로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통해 특례시 출범이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 주민들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음악협회 화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례시로서 화성은 이제 더 큰 자율성과 책임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와 삶의 질을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화성은 자연과 도시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농업과 첨단산업이 공존하며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이제는 특례시로서 이러한 강점을 극대화하고, 교통, 교육, 복지 등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에 밀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특히,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과 환경 보호를 위한 정책은 미래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또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모든 주민이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화성특례시의 출범이 단순한 지위 상승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져 '시민이 행복한 화성'이 되기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도시의 가장 큰 경쟁력은 '사람'입니다. 단순히 인구가 많다는 것을 넘어 한 사람 한 사람을 위대한 가능성으로 인식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화성특례시가 백만 도시를 넘어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에 대한 진정성을 갖고 사람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소중히 여기는 '인문(人文)' 투자, 사람의 배움을 위한 '교육' 투자, 사람의 창조성과 교류를 강화하는 '문화' 투자에 대한 더 큰 관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당장 코앞에 보이는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에 대한 투자야말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동력이 될 것입니다. 저와 <마을의 인문학> 은 이처럼 '사람'의 가치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화성특례시를 위해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104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희망의 인사를 전하고 싶지만, 여전히 아픔이 남아 있습니다. 항공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위로를 전합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5년은 대망의 화성특례시가 첫발을 내딛는 해입니다. 저 역시 특례시의회 의장이라고 소개하는 것이 새롭고 아직은 낯설기도 합니다. 하지만 "낯설고 어려워야 성장이 있다”라는 말이 있지요. 특례시의회 출범은 새 도전인 만큼 어려움도 따르겠지만, 결국 그것이 성장으로 가는 길이란 걸 알기에 기쁜 마음이 큽니다. 지난 한 해도 화성시의회는 성장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치열하게 의안을 심의하고,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을 찾고, 적재적소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2025년은 더 성장해 보려 합니다. 외적인 성장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탄탄한 내적 성장을 이뤄보겠습니다. 화성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저희 스물다섯의 의원들은 일자리, 경제, 복지, 교육, 환경 등 정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