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최근 지역 사회에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진석범 예비후보 측의 '여론조사 1위, 역전' 주장이 통계 조작과 악의적 왜곡으로 점철된 명백한 선거 범죄임을 밝히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 및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공식 고발 조치를 완료했다. 정명근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해당 여론조사와 기사는 유권자의 눈을 가리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결과 발표까지 4중 조작을 가한 희대의 통계 사기극"이라며 그 구체적인 증거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통계 조작: 오차범위 무시한 가짜 '1위' 프레임 전체 화성시민 대상 조사에서 정명근 시장(28.2%)은 진석범 예비후보(21.3%)를 오차범위(±4.4%p) 내에서 6.9%p 차이로 앞서며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진 예비후보 측은 표본 수가 줄어들어 오차범위가 대폭 커지는 '민주당 지지층' 교차분석 결과만을 취사선택했다. 통계적으로 순위를 매길 수 없는 오차범위 내 격차임에도, 전체 표본오차인 ±4.4%p를 기재하며 '역전', '1위'라고 단정 지어 공표했다. 이는 최근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벌금 150만 원)이 확정된 '장예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 박 예비후보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화성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박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임을 이날 개소식을 통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을 두루 섭렵한 박 후보는 인사말에서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며 강한 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개소식에서 박 예비 후보는 참석자들에게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특례시로 도약하는 화성의 위상에 걸맞은 행정 시스템 구축과 지역별 맞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4월 9일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화성시가 특례시로 승격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의 역량과 정책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김경희, 정명근, 진석범 (가나다순) 등 3명의 예비후보가 참여해 화성시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을 놓고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회는 후보자 소개와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대표 공약 발표, 지역 현안 토론, 후보자 간 상호 검증을 위한 자율 주도권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경기도당TV’ 합동토론회 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어, 유튜브를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026년 4월 11일 SNS 상에서 발생한 사칭 계정 개설 및 허위사실 유포 행위와 관련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음을 밝힌다. 금일(2026년4월11일) 오후 1시경, 진석범 예비후보를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에 “정명근 시장과의 단일화”를 주장하는 허위 이미지가 게시되었다. 해당 계정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친구 추가를 시도하며 허위 정보를 확산시킨 정황도 확인되었다. 특히 이 사안은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예비후보 경선 투표가 진행 중인 시점에 발생한 것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가 의심되는 중대한 사항이다. 이는 단순한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특정 후보의 당락에 영향을 미치려는 선거 개입 행위이자 민주적 경선 질서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로 판단된다. 선거대책위원회는 해당 행위를 ▲공직선거법 상 특정 후보의 당선 또는 낙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진석범 예비후보에 대한 명예훼손 행위로 규정하고 관련 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선거과정에서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고 공정한 경쟁을 훼손하는 그 어떠한 시도도 결코 용납할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4월 7일 화성시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미아)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영유아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어린이집 처우 개선에 공동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화성시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30여 명은 이날 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 "정명근 예비후보께서 재임 중 외국인 아동 지원을 비롯해 쾌적한 환경을 위한 에어컨 클리닉 사업 등 건강한 보육 환경에 힘써 주셔 감사드린다"면서 "706개 국공립·사립·가정 어린이집에서 5천600여 명이 영유아를 돌보고 있으나 처우가 조금 부족한 점이 있다. 보육 교직원의 명절 수당이 지급되지 않고 있으며 조리사 인건비 등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 달라"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어 "장애 영유아의 경우 개별화된 돌봄과 전문적인 지원이 요구되어 교사의 업무 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으나 현재 인력으로는 장애 영유아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한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어렵다"라며 "늦은 시간까지 교사의 일대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 많은 만큼 오후 연장반 장애 보육 교사가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정 예비후보는 "화성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 의용소방대가 지난 4월 1일 이천시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2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현장 대응능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의용소방대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과 팀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화재진압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총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화성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이 중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분야에서 서신남성의용소방대 (대장 양윤성)의 정택영 대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향남여성의용소방대 (대장 성미례)의 한상희, 강현미 대원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전체 3개 종목 가운데 2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성 의용소방대의 우수한 실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이 반복된 훈련을 통해 다져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종목별 1위를 보도 차지한 서신남성의용소방대와 향남여성의용소방대는 오는 5월 11일 개최되는 전국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할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원 선거에 나선 정대영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권위적인 개소식 대신 주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운영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4월 6일, 화성시 남양읍 화성로 1018(2층)에 마련된 사무실을 개방하며 “지나가다 목마르시면 언제든 들러 차 한 잔 나누는 편안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는 9년 전 야간학교를 지원하며 주민 곁을 지켰던 진심을 담아, 이곳을 주민들의 고충을 듣는 현장 소통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정 예비후보는 “주민 여러분, 정대영 쉼터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편히 들러주시길 바란다”라며 많은 방문과 격려를 당부했다. 선거사무소 - 화성특례시 만세구 남양읍 화성로 1018 2층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문화복지 증진 조례안’이 4월 1일 열린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었다. 이번 조례안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모든 시민이 문화복지의 평등을 실현하고, 계층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에는 ▲ 문화복지 증진 기본계획 수립 근거 명시 ▲ 문화소외계층 지원 사업 규정 ▲ 문화 향유 실태조사 및 기여자 포상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김상균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문화소외계층을 비롯해 장애인, 노인, 임산부, 다자녀가정 등 모든 시민이 문화로 연결되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례를 통해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문화활동에 보다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확대하고, 함께 누리는 문화복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차별 없는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사단법인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이사장 이종걸, 이하 본 법인)는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의장 박O영을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본 법인은 먹사니즘의 이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자치 실현 및 지역경제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공익법인이다. 법인 측에 따르면, 박O영 의장은 지난 4월 3일 경기도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 법인 및 관계자들과 관련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본 법인은 “제기된 내용은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라며 “정관과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유도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해당 발언은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공익법인 전체가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처럼 오인하게 만들어 사회적 신뢰를 훼손한 행위”라고 강조했다. 또한 법인은 “해당 기자회견 내용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법인과 관계자들의 명예와 사회적 신용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라며 “사전 사실 확인 없이 공개적으로 유포된 점에서 그 책임이 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종복 의원(동탄4·5·6동)은 4월 3일 협성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공영장례 자원봉사자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복 위원장을 비롯하여 화성특례시 복지정책과 신순정 과장 등 시 관계 공무원과 더불어 배중장 협성대학교장례지도사교육원 전임교수, 이순 웰라이프백세인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광재 매송면주민자치회장, 형진택 무브투헤븐 대표 등 공영장례 자원봉사자가 참석하여 현 공영장례서비스 개선사항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연고자들에 대한 제한된 정보제공으로 장례의례 절차시 발생되는 한계, ▲제사상차림 구성에 대한 변화의 필요성, ▲공영장례 서비스 품질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민간위탁 추진, ▲공영장례 진행장소 분리 및 전담인력 확보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무연고 사망자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존중의 마음을 담아 배웅해드리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타 지자체에 비해 좋은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화성특례시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