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새해 비전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 구청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의 해”라며 “행정의 기준을 시민의 체감에 두고,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해결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AI는 이제 기술의 영역을 넘어 국가와 기업,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가장 먼저 AI가 일상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인구 154만을 넘어 200만 시대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한다. 도시의 성장은 삶의 기반이 함께 갖춰질 때 의미가 있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교통 인프라 확충, 전 생애 통합돌봄 강화로 시민의 일상이 안정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시민들이 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출지일(正出之日)’을 발표하며 “솟아오르는 태양의 강성한 기운처럼, 106만 시민 모두와 함께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빛나는 미래가 다가올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100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 지난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년 우리 화성지역학연구소는 지난 7년간의 원효대사 오도처 추정지에 대한 답사와 이를 정리한 수 차례의 학술발표를 통하여 원효대사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설화의 근원장소가 화성시 마도면 백곡리 백제고분이라는 주장을 담은 <화성지역학 제 5집>을 발간함으로써 명실공히 화성시가 원효대사 깨달음의 터라고 비정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에는 적토마의 충만한 기상을 빌려 원효대사 깨달음의 길과 관련된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부산 금정산 범어사로부터 시작하여 화성 당성의 염불산까지를 깨달음의 길로 조성하는 시발점이 되는 한 해가 되도록 매진하려 합니다. 명실공히 화성시가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매우 기대가 큽니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며, 모든 도전이 성공적으로 열매 맺기를 기원합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2월 31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을 맞아 화성특례시를 대표할 새로운 문화공간의 출발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의 희망찬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 앞서 열린 공식 기념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오랜 기간 염원해 온 화성예술의전당 건립을 위해 기여해 온 LH 관계자 등 5인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은 기념사와 축사를 통해,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의 의미와 향후 문화도시 화성의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 예술인 및 시민 대표 5명 등 주요 내빈은 개관 기념 전등 세리머니를 펼치며, 화성예술의전당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문화공간임을 상징적으로 선포했다. 공연은 대한민국 최초의 뮤지컬 오케스트라인 The M.C.오케스트라와 음악감독 김문정이 참여해, 최정원, 홍지민, 박건형, 민경아, 에녹 등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주옥같은 뮤지컬 명곡들을 선보였다. 이들의 수준 높은 연주와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특례시 원년이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는 화성이라는 이름 앞에 ‘특례시’라는 새로운 지위와 책임이 더해지고, 4개 구 승인에 따른 출범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기반을 다지는, 그 어느 해보다도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낯선 제도 변화속에서도 우리 화성은 새로운 길을 열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에서 화성특례시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올 한 해 우리 의회는 새로운 자치 구조에 맞는 제도 정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예산 심사,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 점검에 힘을 쏟았습니다. 기업과 산업단지, 농촌과 어촌, 신도시와 구도심이 함께하는 화성에서, 어느 한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했습니다. 새로운 체계를 준비하는 여정 속에서 우리 의회가 되새긴 말이 있습니다. “큰 나무는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는다” 큰 나무가 보이지 않는 뿌리를 깊이 내리며 묵묵히 자라듯, 화성특례시의회도 내실 있는 성장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도 화성특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유로윈스피아(대표이사 윤종진)는 1월 7일(수) 화성특례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에 후원금 1,100만원을 전달하며 상생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유로윈스피아는 1992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시스템 창호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기업이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다수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9년에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 생산혁신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국가대표 창호 기업으로서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유로윈스피아는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에도 매진해 왔다. 지난 2016년 경기도청과 ‘사랑의 리모델링’ 업무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앞장섰던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세계 1위 시스템 창호 기업인 독일 VEKA(베카)창호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최대 규모 단지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현장을 수주하는 등 국내 고급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025년도 하반기 화성(갑) 지역에 투입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8억 5천만 원이 확정됐다.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은 7일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이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일상 속 불편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의 생활·관광 기반을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10억 원), ▲연안 및 어항 화재 감시 시스템 구축(8억 5천만 원), ▲양감면 방범 CCTV 설치(4억 5천만 원), ▲팔탄면 운동기구 설치(2억 원), ▲화성시 궁도장 시설 개선(2억 원), ▲상신육교 재포장(1억 5천만 원) 등 총 6개 사업에 투입된다.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사업은 서해안 일대에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여가 활용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화재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감시 체계가 연안과 주요 어항에 구축돼 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범죄 취약지역에는 방범 CCTV가 추가 설치돼 생활 안전을 드높이고, 노후화한 상신육교는 재포장돼서 교통 안전과 통행 편의를 도모한다. 이와 함께 팔탄면 야외 운동기구 설치와 궁도장 시설 개선 사
소신대로! 소신에는 큰 길이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백현빈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입니다. 우리 모두의 아름답고 빛나는 소신에 큰 길이 열리는 2026년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과거 시사유튜브 앵커로 활동하면서 ‘청년의 입장에서, 우리가 어차피 불안할 수밖에 없다면 차라리 도전을 해보자’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청년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불안을 안고 살 수밖에 없는 때입니다. 이럴수록 소신 있는 도전이 오히려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도전, 우리의 진심, 그리고 모두의 소신이 함께 빛날 수 있도록 저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2026년 화성특례시가 문화로 더 도약하는 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역과 시민, 문화와 교육을 지향하는 길이 누군가에게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 작은 소신이 지역의 더 큰 미래를 열 것임을 믿습니다. 그 미래의 가장 앞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안녕하십니까. 화성(병) 국회의원 권칠승입니다. 새로운 한 해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정을 돌보고, 하루를 책임지며 살아오신 시민 한 분 한 분의 모습이 떠올라 새해 인사는 늘 정치인으로서 다시 한 번 책임을 되새기며 전하게 됩니다. 지난 2025년은 민주주의의 위기와 민생의 어려움이 겹친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음 편히 웃기 어려운 날들이 이어져도 시민 여러분은 일상을 지켜냈습니다. 그 마음이 모여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은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도약할 수 있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치는 목소리 큰 소수를 위한 무대가 아니라, 매일 일터로 향하며 가정을 지켜온 다수의 시민을 위한 책임이어야 합니다. 시민의 일상이 평온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정치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라 믿습니다. 화성 또한 특례시에 걸맞은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작년 행정안전부가 일반구 설치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화성시는 올 2월 4개 구 설치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교통과 산업, 안전과 돌봄까지 시민의 일상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 왔습니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쉬운 길은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말처럼, 화성은 변화 속에서 더욱 단단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의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와 속도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책이 더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속도만을 중요시하지 않겠습니다. 열정은 품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방향이 바르다면 속도는 늦어도 결국 도착한다.” 도시의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는 성과를 서두르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우선되는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정의 성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