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 (시장 정명근) 는 2026년 신년 인사회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인사회는 1월 12일 월요일부터 1월 28일 수요일까지 3주간, 총 10일 동안 진행된다. 순회 방식은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순으로 진행되며, 하루에 2~4개의 읍면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운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안녕하십니까? 화성시민로스쿨 화성지원장 박은숙 인사드립니다.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2026년에는 미담플러스를 통해 화성의 여러 곳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해 봅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도 지구의 궤도를 거스르지 못하고 물러갔습니다. 지나온 일을 돌이켜 보면 얽히고 설킨 관계 속에서 어떤 일은 해결이 되었고 또 어떤 일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새해를 맞으면서 늘 새로운 계획과 각오로 희망에 부풀어 있습니다. 병오년 새해가 주는 의미가 남다른 까닭이기도 합니다. 창간 3주년을 맞은 미담플러스 회원이 50여 명일 무렵 인연을 맺었는데 어느덧 회원이 200여명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박상희 대표가 1년동안 화성을 몇 바퀴나 돌았을지, 새삼 그 노고에 감사함과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인으로서 쉬지 않고 써 내려간 화성에 대한 소식들이 병오년에는 따뜻한 뉴스로 지면이 채워지길 기대합니다. 저는 화성시민로스쿨운영자로서 화성시민들의 법문화진흥과 문화공동체로서 화성의 한 모퉁이를 따뜻하게 채우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약속드리며, 화성의 모든 가정과 직장에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성시민로
존경하는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미담플러스 가족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설렘 가득한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새해에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깃들고, 희망찬 기운으로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미담플러스의 창설 멤버이자 전 전무이사로서, 저는 경기도 화성특례시에 뿌리내린 미담플러스가 ‘기자는 펜을 꺾지 않는다’는 고귀한 창간 정신을 늘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불의와는 결코 타협하지 않고, 오직 바른 기사와 진실된 정보를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했던 그 뜻깊은 초석이 지금의 미담플러스를 굳건히 세웠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병오년은 역동적인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과 진취적인 기상이 충만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미담플러스가 이러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변함없이 올곧은 저널리즘으로 독자 여러분께 다가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화성특례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리라 확신합니다. 때로는 불편한 진실 앞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의 미담을 발굴하고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어,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경기 화성병)이 1월 8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026년 신년 의정보고회-우리마을 이야기’를 개최했다. 권 의원은 이날 12.3 비상계엄 저지 과정과 화성 발전 핵심 추진 성과를 시민에게 보고했다. 권칠승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정치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표하며 포문을 열었다. 권 의원은 최근 민주당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일부 의원들의 의원직 상실형 확정 판결 등에 대해 대신 사과하며 “신뢰받는 깨끗한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본격적인 의정보고에서 권칠승 의원은 지난 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 당시, 봉쇄된 국회의 담장을 넘어 본회의장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시키기까지의 긴박했던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계엄법 개정안 ▲인공지능(AI) 기본법 ▲법률 플랫폼(리걸테크) 진흥법 ▲생명윤리법(사망자 의료데이터 활용) 등 미래를 대비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주요 입법 활동과 상임위 성과를 보고했다. 특히 이번 의정보고회는 권칠승 의원과 화성병 지역위원회 소속 시·도의원들이 ‘원팀’으로 무대에 올라 분야별 지역 현안 추진 경과를 보고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5일 윤성진 제16대 제1부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영국 버밍엄대 도시 및 지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뛰어난 업무 분석력과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경기도청에서 도시정책관, 도시재생추진단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이날 오전 송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 뒤, 시청으로 이동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으며 정식 업무에 돌입했다. 시는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구청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체계 강화는 물론 재난·안전, 행정 운영 전반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 급속한 도시 성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생활과 더욱 가까운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인 화성특례시에서 부시장으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구청체제 출범에 따라 시민이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를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녕하세요. 백만 화성 시민 여러분 ! 수필가 김종걸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드넓은 벌판을 거침없이 내달리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이 상징하는 뜨거운 열정과 강인한 생명력이 우리 모두의 삶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올해에는 지난해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희망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미담 플러스는 권력의 문지기가 아니라 시민의 숨결을 기록하는 휘지 않는 펜으로 거듭나리라 생각합니다. 진실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약자의 목소리를 낮추지 않으며, 속보보다 성찰을 택하여 좋은 일에 앞장서길 기대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은 미담 플러스만으로는 결코 완수할 수 없습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동력이 되고,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이 하나가 되어야만 우리 사회는 그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시민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어 주십시오.” 더불어 미담플러스는 2026년을 지역사회에서 존중받는 ‘여론 주도자’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리라 믿겠습니다. 자랑스러운 화성시민 여러분! 가정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병)이 1월 8일(목) 2026년 신년 의정보고회 ‘권칠승과 함께 우리마을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화성시민대학에서 ‘오늘 더 가치있게, 내일 더 가득하게’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과 화성특례시 주요 지역 현안 추진 경과를 상세히 보고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칠승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입법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권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국회를 통과한 ▲인공지능 산업 육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개발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최근에 발의한 사망자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AI 연구개발의 길을 열 ‘생명윤리법’ 개정안 등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아울러 화성 병 지역 시ㆍ도의원들이 함께 ‘원팀’으로서 추진해 온 교통, 교육, 복지 등 우리마을 주요 현안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권칠승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가 화성의 오늘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내일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권칠승과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병오년은 불의 기운을 품은 말의 해로, 멈춤보다 전진을, 망설임보다 실천을 상징합니다. 뜨겁되 방향을 잃지 않고, 빠르되 함께 가는 속도를 잊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6년은 화성특례시가 4개 구청 체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행정의 중심은 시민 곁으로 더 가까워지고, 시민의 목소리는 더욱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되는 선진 행정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시의원으로서 저는 이 변화의 시간 속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고 있음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말보다 행동으로 책임지는 의정을 이어가겠습니다. 행정의 변화가 시민의 일상 속 체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누군가에게는 부족했을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쉼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저를 지나쳐 주신 모든 인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말 한마디, 눈빛 하나, 기다림 하나가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화성시(정) 국회의원 전용기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화성시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미담플러스의 신년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정론직필의 길을 걸으며 우리 사회에 따뜻한 미담을 전해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해 우리는 100만 화성시민의 염원을 담아 ‘화성특례시’라는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제 2026년은 외형적 성장을 넘어, 시민들께서 특례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저 또한 국회에서 화성의 위상에 걸맞은 예산 확보와 제도적 완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미담플러스가 우리 이웃의 정겨운 이야기와 지역 현안을 균형 있게 다루며, 화성특례시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등대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100만 시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소외된 곳에 희망을 전하는 가교가 되어주십시오. 새해에는 화성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화성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