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병)이 1월 8일(목) 2026년 신년 의정보고회 ‘권칠승과 함께 우리마을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화성시민대학에서 ‘오늘 더 가치있게, 내일 더 가득하게’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과 화성특례시 주요 지역 현안 추진 경과를 상세히 보고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칠승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입법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권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국회를 통과한 ▲인공지능 산업 육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개발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최근에 발의한 사망자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AI 연구개발의 길을 열 ‘생명윤리법’ 개정안 등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아울러 화성 병 지역 시ㆍ도의원들이 함께 ‘원팀’으로서 추진해 온 교통, 교육, 복지 등 우리마을 주요 현안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권칠승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가 화성의 오늘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내일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권칠승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5일 윤성진 제16대 제1부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영국 버밍엄대 도시 및 지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뛰어난 업무 분석력과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경기도청에서 도시정책관, 도시재생추진단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이날 오전 송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 뒤, 시청으로 이동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으며 정식 업무에 돌입했다. 시는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구청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체계 강화는 물론 재난·안전, 행정 운영 전반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 급속한 도시 성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생활과 더욱 가까운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인 화성특례시에서 부시장으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구청체제 출범에 따라 시민이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를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병오년은 불의 기운을 품은 말의 해로, 멈춤보다 전진을, 망설임보다 실천을 상징합니다. 뜨겁되 방향을 잃지 않고, 빠르되 함께 가는 속도를 잊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6년은 화성특례시가 4개 구청 체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행정의 중심은 시민 곁으로 더 가까워지고, 시민의 목소리는 더욱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되는 선진 행정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시의원으로서 저는 이 변화의 시간 속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고 있음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말보다 행동으로 책임지는 의정을 이어가겠습니다. 행정의 변화가 시민의 일상 속 체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누군가에게는 부족했을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쉼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저를 지나쳐 주신 모든 인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말 한마디, 눈빛 하나, 기다림 하나가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갑') 은 인구 감소지역의 기초의원 의석수를 줄이지 않으면서도, 인구가 급증한 시·군·구의회 의원 정수를 지역 실정에 맞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기초의회 주민대표성 합리화법’을 대표발의했다. 1월 14일 송 의원은 전국 자치구·시·군의회의 의원 정수에 관한 총량제를 폐지해 인구감소지역의 의석수 조정 없이 인구급증지역의 기초의회 의석수를 확대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1월 8일, 6·3 지방선거 선거구획정안 등을 논의하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출범과 맞물려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시·도별 기초의원 총량제를 폐지하고 시·군·구의회의 정수를 최소 7명으로 하되, 인구 25만 명 이상인 시·군·구의 경우 인구 3만 5천 명마다 기초의원 정수를 최소 1명씩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부칙을 통해 개정 기준을 적용할 시 기존보다 의원 수가 줄어들면 현행 정수를 유지하도록 해, 제도 변경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인구 산정 시에는 영주권 취득 후 3년이 지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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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전용기 국회의원(화성정, 국토교통위원회)은 1월 6일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동탄인덕원선의 2029년 개통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동탄인덕원선은 인덕원역의 GTX-C 노선 연계 공사 문제로 인해, 당초 계획된 2029년 개통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제기돼 왔다. 안양시의 요구로 인덕원역에 GTX-C 정차가 추진되는 가운데, GTX-C 착공 지연과 통합정거장 재설계 등의 영향으로 인덕원역 또한 개통이 다소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전 의원은 이날 국토부 철도건설과 및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만나 동탄인덕원선 개통 지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하고, 인덕원역 공사가 지연되더라도 개통이 가능한 구간은 당초 일정대로 개통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당초 계획대로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 의원은 “동탄·반월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동탄인덕원선 개통은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약속”이라며, “인덕원역 변수로 인해 전체 노선 개통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상공회의소가 1월 9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관내 기업인을 격려했다. 화성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매년 화성특례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기업 비전 공유의 장으로, 올해는 ‘도약하는 화성, 힘차게 달리는 2026’을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임채덕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상공회의소 회원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 내빈 소개,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의 신년사, 주요 내빈 덕담사, 꽃길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와 산업 환경 속에서도 도시와 기업이 올바른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시는 불필요한 규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과 나란히 걷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반도체·미래차·바이오 등 화성시 3대 전략산업 및 로봇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기업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025년도 하반기 화성(갑) 지역에 투입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8억 5천만 원이 확정됐다.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은 7일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이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일상 속 불편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의 생활·관광 기반을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10억 원), ▲연안 및 어항 화재 감시 시스템 구축(8억 5천만 원), ▲양감면 방범 CCTV 설치(4억 5천만 원), ▲팔탄면 운동기구 설치(2억 원), ▲화성시 궁도장 시설 개선(2억 원), ▲상신육교 재포장(1억 5천만 원) 등 총 6개 사업에 투입된다.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사업은 서해안 일대에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여가 활용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화재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감시 체계가 연안과 주요 어항에 구축돼 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범죄 취약지역에는 방범 CCTV가 추가 설치돼 생활 안전을 드높이고, 노후화한 상신육교는 재포장돼서 교통 안전과 통행 편의를 도모한다. 이와 함께 팔탄면 야외 운동기구 설치와 궁도장 시설 개선 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유로윈스피아(대표이사 윤종진)는 1월 7일(수) 화성특례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에 후원금 1,100만원을 전달하며 상생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유로윈스피아는 1992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시스템 창호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기업이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다수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9년에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 생산혁신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국가대표 창호 기업으로서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유로윈스피아는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에도 매진해 왔다. 지난 2016년 경기도청과 ‘사랑의 리모델링’ 업무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앞장섰던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세계 1위 시스템 창호 기업인 독일 VEKA(베카)창호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최대 규모 단지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현장을 수주하는 등 국내 고급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9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합동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앙정부와 기초지자체가 협력하는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용노동부 경기청, 화성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청 상황실에서 산업안전지킴이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관내 소재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에서는 화재·전기·유해물질·추락 위험요인 등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산업안전지킴이와 근로감독관이 함께 개선 방향을 안내했다. 점검 이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협업 방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안전관리를 위해 ▲재난대응과, 노사협력과 신설 등 안전관리 전담조직 개편했고 ▲화성 산업안전지킴이 ▲공장지역 화재 위험지도 등 화재발생 시 신속대응 등 사전예방 및 체계적 안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