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서연이음터도서관은 오는 3월 12일(목)부터 4월 1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3세~9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인 독서문화교실 「그림책으로 만나는 부모의 마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 과정에서 부모가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그림책을 매개로 탐색하고, 그림책의 글과 그림, 이야기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질문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감각체험 활동을 함께 구성해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해 ▲그림책으로 걱정 이해하기 ▲그림책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그림책으로 나를 돌보기 등 ‘부모의 마음’을 주제로 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아로마테라피 롤온 만들기 등 체험형 활동을 병행해 참여자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3월 3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3월 11일(수)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녀 양육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장 도전 의사를 밝힌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화성에서 첫 번째 공식 일정이 공개됐다. 그 첫 일정으로 1월 23일 오전 9시 화성특례시청 앞에서 23일째 텐트 농성 중인 계약 해지된 청소 노동자를 만났다. 진석범 출마예정자는 만남 직후 본지 기자와 통화에서 “청소노동자의 이야기를 주로 들었다. 청와대 경험을 말씀드리고, ‘노동권이 보장되는, 노동자들이 행복한 화성특례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씀 드렸다. 함께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해고 노동자 A 씨는 진석범 시장 출마예정자의 방문에 대해 “직접 만나보니 너무 겸손하시다. 교섭 대표님이 그간의 상황을 정확하게 말씀드렸다. 진석범 출마 예정자도 이미 내용에 대해 많이 알고 계셨다. 추운데 고생한다고 저희 입장을 공감해주셨다. 너무 고맙다. 정말 우리 시에 좋은 분이 오시는 것 같다. 오늘 만남 정말 만족한다. 이런 분이 시장 하셔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공공운수노조 경기지역본부 화성시환경지회 민길숙 교섭대표는 “차기 시장 출마예정자께서 우리 문제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화성특례시가 지켜야 할 ‘정부 지침 가이드라인’에 대해 설명 드렸다. ‘조속히 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DSY바이크매니아(회장 김상용)가 1월 21일 동탄3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롤휴지 100개와 전병 35박스를 기부했다. DSY바이크매니아는 회원 130여 명으로 구성된 오토바이 동호회로,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동탄3동은 전달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으로, 겨울철 생필품과 간식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용 DSY바이크매니아 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봉사와 나눔을 단체의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문희 동탄3동장은 “매번 지역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DSY바이크매니아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와 지원사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1월 26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3개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2026년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전 신청도 가능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기업인 및 소상공인 누구나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 발표는 ▲정책 분야(화성시, 화성산업진흥원) ▲일자리 분야(경기도일자리재단) ▲자금 분야(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판로·수출분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R&D 분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테크노파크) ▲소상공인 분야(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 참여기관이 설명회장 외부에 별도로 마련된 상담창구에서 1:1 상담을 진행해,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을 상세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화성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집중 교육하기 위한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월 22일 밝혔다.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은 올해로 19주년을 맞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대표 장기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학 과정은 채소과, 과수과, 농산물가공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분야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과별 25명씩이다. 대학원 과정은 농업CEO과 단일 학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5명이다. 교육은 주 1회 4시간 이상 매주 월요일(농업CEO과), 화요일(채소과), 수요일(과수과), 목요일(농산물가공과)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교양과목을 비롯한 전공과목,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 교부를 진행하며, 교부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본소, 과수명품화사업소, 농기계임대사업소, 도시농업지원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로컬푸드직매장(입구) 등이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이 1월 21일 정식 개관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9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287㎡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배드민턴장 ▲농구·배구장 ▲그룹운동실(GX룸) 등을 갖추고 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설로, 지역 내 체육활동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건립됐다. 시는 지난해 9월 임시 개관 및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정식 개관 이후 시민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화성특례시체육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일상 속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나이와 직업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혐오·비방성 내용을 담은 금지광고물·현수막에 대해 강도 높은 정비에 나선다고 1월 22일 밝혔다. 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차별·혐오를 조장하는 광고물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고 시민의 일상과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해, 즉각적인 정비 및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옥외광고물법 금지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시는 금지광고물의 신속한 정비를 위한 행정안전부 법령해석 지원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금지광고물 해당 여부를 검토할 수 있도록 혐오․비방성 표현 광고물 정비를 위한 매뉴얼을 신속하게 마련하고, 변호사 등 법률 자문과 옥외광고심의위원회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거 관련 표현이나 타 법령 저촉 여부가 있는 광고물은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신중하게 판단해 처리할 방침이다. 정연송 주택국장은 “시민 정서와 공공 질서를 해치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법적 근거에 기반한 선제적 단속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최근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인 김경희 전 화성시의장의 북콘서트 대관을 거절해 논란의 중심에 있다. 애초에 2월 7일 시청 앞 모두누림센터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행사는 장소를 이동하여 장안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건과 관련해서 본지는 1월 22일 상세히 보도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같은 날 오후 3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관 담당자는 '재단법인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연장 대관내규' 자료를 본지로 보내왔다. 대관 담당자는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의 대관 거절 규정에 대해 “공연장 대관내규 제5조(사용의 제한) 1항 6호를 준용하여, ‘예술성이 배제된 사설단체의 자체 행사로 판단하여 사용을 제한했다’ 라고 밝혀왔다. 재단법인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연장 대관 내규 제 5조 1항 6호 재단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용 승인을 하지 아니할 수 있다. 6. 특정 종교의 포교, 예술성이 배제된 사설단체의 자체행사 등을 목적으로 할 경우 또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관 담당자는 "(모두누림센터 등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연장 등) 예술공공시설 성격을 좀 더 명확히 하자. 김경희 전 의장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월 21일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신년인사회에서 화성시 환경노동자 4명 계약 해지 건에 질문이 나오자 다음과 같이 답변을 했다. “'계약 해지된 환경 노동자 4명은 업체에서 2명은 다시 고용하고, 2명은 고용할 수 없다.' 라고 한다. 시는 업체에게 고용을 해라 마라 할 권한이 없다. 법률자문 결과를 받았다. 원만히 해결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라고 발언했다. 또한 “나머지 2명은 부당해고라고 생각하면 소송을 통해 다툴 수 있다.” 라고 발언했다. 그러나, 이 발언에 대해 화성시 환경노동자들은 화성시 자원 순환과를 항의 방문하여, “시장의 발언이 2명은 고용하고 2명은 해고라는데, 사실이 맞는지, 화성시가 업체에 대한 권한이 있는데 왜 고용에 대해 권한이 없다고 말하는지에 대해 항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자원순환과에서는 ”정명근 시장이 신년인사회에서 잘못 말했다. 자원순환과에서는 금시 초문이다. 아직 법률자문서도 자원순환과로 도착하지 않았고 이 건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 라고 발언했다. 본지 기자가 "자원순환과의 공식 입장이 맞는가"라고 재차 질의했으나, ”시장님이 잘못 말씀 하신 것이 맞다. 자원순환과 공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최근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인 김경희 전 화성시의장의 북콘서트 대관을 거절해 논란의 중심에 있다. 애초에 2월 7일 시청 앞 모두누림센터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행사는 모두누림센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산하) 의 대관 거절로 장소를 이동하여 장안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경희 출마예정자는 본지 기자와 통화에서 북콘서트를 위해 모두누림센터에 대관을 요청했으나, 공연장이라 공연만 대관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과거 시의원 의정보고 행사, 전 시의장 북콘서트가 개최된 사례를 언급하며, 대관 거절의 이유가 명확하지 않음을 지적했다. 특히, 김경희 출마 예정자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내부 지침을 이유로 대관을 거절했지만, 정작 그 지침을 공개 하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김경희 출마예정자는 “공연 위주로 대관을 한다지만 우리 북콘서트에서도 공연을 한다. 그러나, 재단은 대관 거부 라는 입장을 고수했다”라고 밝히고, 이 문제에 대해 따로 부시장에게도 대관 문제의 어려움을 알렸으나, 부시장 또한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발언했다. 본지 기자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