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담플러스는 지난 1년 동안 박상희 대표님과 임직원 모두가 '휘지 않는 펜'의 마음가짐으로 열정적인 취재와 꾸준한 탐사·기획보도를 통해 지역의 중요한 현안을 짚고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해 왔습니다. 특히 양노리 지정폐기물매립장과 전곡산단 지정폐기물매립장 조성사업의 절차적, 실체적 문제점을 널리 알리는 한편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의 명확한 책임 규명과 올바른 사고 수습을 향한 여론 형성에 이바지했습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미담플러스가 앞으로도 활발한 보도를 통해 화성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대변하고 화성을 대표하는 으뜸 정론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언제나 미담플러스가 시민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번창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성(갑) 국회의원 송옥주
- 미담플러스 창간 1주년 기념사 - ‘화성시민의 건강한 목소리’ 미담플러스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을소식지 ‘미담’이 신문사 ‘미담플러스’로의 새 출발을 알려온 지도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참된 지역언론으로 이끌고자 박상희 발행인 이하 임직원 여러분께서 기울여오신 노고가 지난 1년의 발자취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정론직필의 가치를 지키며, 100만 화성시민과 화성의 이야기를 만들어온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화성시는 압도적인 잠재력을 바탕으로 무섭도록 빠르게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샘솟는 자랑스러운 소식들로 지역 언론에 남다른 보람과 자부심을 안겨드릴 도시임이 분명합니다. 미담플러스와 화성이 함께 성장하며 만들어 갈 멋진 미래를 기대해봅니다. 저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살피며 노력하겠습니다. ‘휘지 않는 펜’ 미담플러스의 여정에 100만 화성시민의 사랑과 신뢰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변치 않는 열정으로 지역 언론의 모범으로서 독자분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정의 계절인 7월에 첫발을 내딛은 미담플러스 창간 1주년을 102만 화성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오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론의 사회적 기능은 정론직필의 필봉으로 사회 구석구석의 정보를 올바로 알리고 국민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희망찬 언론 문화의 창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00만 인구를 돌파하여 특례시로 도약하는 화성시에 대하여 현대인에게 필요한 생활 현장의 생동감 있는 정보를 신속ㆍ정확하게 전달하고,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화성시가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지역으로 거듭나는 데 언론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급속히 변화하는 지구촌 소식과 지역의 당면한 문제 등을 심층 분석하여 제공함으로써 독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더욱더 사랑받는 언론사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경청하여 초심을 잃지 않는 언론, 바르고 정확하며, 때로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핵심을 파고드는 언론, 사회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화성시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끄는 언론, 올바른 언론, 미담플러스를
미담플러스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담플러스는 ‘마을 공동체에서 출발한 미담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화성시의 다양한 소식 전달’이라는 신념과 철학으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언론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시민사회의 동반자로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과 권익보호를 위하여 애써주신 박상희 대표님 외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지방자치가 발전할수록 지역 언론의 중요성도 함께 커질 것입니다. 미담플러스는 신속한 보도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역 간 균형과 지방자치에도 큰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과 참다운 주민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진실만을 전하는 ‘미담플러스’는 정론직필(正論直筆) 그 자체로 독자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입니다. 아울러 지역문화 창달과 지역발전을 위해 새로운 정보와 지식 전달은 물론이고 우리 사는 세상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따뜻한 조언과 함께 꾸밈없이 전하는 대변지로서 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다해 독자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으로 튼튼히 뿌리내리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화성은 지금 도약과 성장의 발판을 빠르게 다지면서 상전벽해(桑田碧海)와 같은 변화와 발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양
'이번 호가 마지막일 수 있다’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창간호부터 매 지면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 시간이 쌓이고 쌓여 1년이 됐습니다. 시민 분들이 하나라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매 호에 정성껏 글을 써 내려 갔습니다. 사장이면 영업도 해야 하고 처세술도 알아야 하는데, 그런 걸 할 줄 모릅니다. 누구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세상을 살지 않습니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영혼의 가치는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팔이 없어도 바이섹슈얼이어도 3살짜리 어린이도, 100살이 넘은 어르신도, 여성이어도, 피부색이 검어도 우리 인류의 영혼의 가치는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계산도 안하고 뛰어든 신문사 1년간 안 망하고 꾸려갔으니까요. 소원 하나 이뤘습니다. 처음에는 언론사를 만들면 내심 돈도 많이 벌고 명예도 얻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겪어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이런 고생이 없습니다. 기사 쓰는 일이 보통이 아닌데다 첨예하게 대립된 사안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제 기사로 상처 받는 사람이 생길까 처음에는 마음이 아팠고 그 다음은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로운 새해가 시작되는 것은 새로운 계획에 설레고 새로운 희망에 지난해 아쉬운 마음을 담는 것입니다. 모든 일들이 계획처럼 진행되는 경우가 흔치 않지만 개인의 노력으로 여러 사람과 협력으로 일구어 나가는 과정은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의 미래를 계획하는데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지난해 실망과 아픔을 겪었던 모든 분들께 2024년 갑진년 푸른 용띠해에 보다 나은 희망과 기쁨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화성시민들의 아름다운 마음가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다운 생명나눔 봉사단 연합단장 송영호
새해인사로 흔히 “多事多難했던 한 해”를 말합니다. 우리 곁에는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어려움도 따릅니다. 올해도 벌써 다사다난합니다. 1월 11일 중요한 재판이 있었습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에 대한 기업의 업무상 과실치사상 책임을 다루는 항소심이었습니다. 이날 가습기살균제를 제조한 기업의 책임이 3년 만에 인정되어 전직 대기업의 임직원 13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최초 피해가 알려진 시점으로는 10년 이상 걸렸습니다만, ‘안전·생명이 이윤·돈보다 소중하다’라는 것을 상징하는 판결로 뜻있게 받습니다. 네, 한 생명도 더없이 소중합니다. 저는 서부 연안의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매향리갯벌과 화성호, 화옹지구간척지로 이뤄진 ‘화성습지’의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운동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화성습지는 매년 15만 마리 이상의 철새가 서식합니다. 람사르습지 등재 기준에 의해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입니다. 2018년 EAAFP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서식지’로 등재되었고, 2021년 매향리갯벌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2021년 제44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화성습지를 인천, 아산 갯벌과 더불어 세계자연유산으로 추가
청룡의 해, 갑진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온누리에 “대지의 꽃”이 되어 “청룡의 해”가 밝게 빛나 아름답고 신비로운 세계를 열고 건립하고 세웁니다. 동해 수평선 너머로 햇님 환한 아우라의 빛으로 감싸고 차오르니 새해 새날을 밝힙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하늘은 인류에게 밝은 빛과 어둠의 밤을 주시고 같음과 다름의 질서와 조화의 세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신성한 사건입니다. 갑진년 새해 날들이 봉담 주민 모두에게 영원히 그대로 머무르기 바랍니다. 머무르라! 너 참 아름답다. 파우스트의 주문이 기억납니다.
미담플러스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화성에 ‘혁’신을 더하는 이원혁입니다. 2024년 새해가 화성시민 모든 분께 값진 갑진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100만 시대를 연 화성은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화성시는 지방자치 경쟁력 및 지역내 총생산 1위 등 전국 최고의 도시로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시민의 삶은 여러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화려한 건물들 이면에 있는 공터와 공실들은 도시의 완성을 늦추고 있습니다. 교통, 교육, 복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편리한 교통, 든든한 교육, 안심되는 복지는 100만 도시 화성이 달려갈 길입니다. 지역 내 생산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자급자족의 혁신! 꿈만이 아닙니다. 그 길에 최선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애독자 모든 분의 가내에 행복과 건강이 넘쳐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십니까!! 봉담 행복플러스요양원장 조형근입니다.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 비상하는 청룡처럼 힘찬 기백과 기운으로 소망하고 갈망하는 것들이 꼭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축복 기도합니다. 우리의 삶은 소망을 목표로 살아야 합니다. 안된다는 생각보단 된다는 긍정의 에너지를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어린아들에게 꿈이 없다면 그들의 인생은 어떨까요? 어릴 때는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안된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며 살아 왔지요. 어른이 되어서 그 꿈을 버렸고, 노인이 되어서 삶 자체에 미련 없이 흘러가는대로 살아 간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삶이 잘 살았다고 할 수 있나요? 노년시기에 노벨문학상을 탄 폴란드의 문호작가 쉼보르스카의 “두 번은 없다“ 라는 시가 생각납니다. 우리 인생은 두 번은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딱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어린아이든 젊은 이가 되었든 그리고 연세 많은 어르신이 되었든,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주어진 삶에 헌신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 뿐인 인생!! 아름답고 멋지게 사는 인생되시길 기도합니다. 2024년 새해!! 아름답고 멋지게 출발한 당신을 사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