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100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 지난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년 우리 화성지역학연구소는 지난 7년간의 원효대사 오도처 추정지에 대한 답사와 이를 정리한 수 차례의 학술발표를 통하여 원효대사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설화의 근원장소가 화성시 마도면 백곡리 백제고분이라는 주장을 담은 <화성지역학 제 5집>을 발간함으로써 명실공히 화성시가 원효대사 깨달음의 터라고 비정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에는 적토마의 충만한 기상을 빌려 원효대사 깨달음의 길과 관련된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부산 금정산 범어사로부터 시작하여 화성 당성의 염불산까지를 깨달음의 길로 조성하는 시발점이 되는 한 해가 되도록 매진하려 합니다. 명실공히 화성시가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매우 기대가 큽니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며, 모든 도전이 성공적으로 열매 맺기를 기원합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오는 3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행복택시를 기존 154개 마을에서 176개 마을로 확대 운영한다고 1월 12일 밝혔다. 행복택시는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어촌 및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이 택시를 대중교통 이용 요금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필수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이동을 지원한다. 행복택시는 읍면동 여건에 따라서 ‘노선형’과 ‘호출형’으로 구분해 운행된다. 노선형은 마을과 읍면 중심지 등 주요 거점을 잇는 노선을 정해진 시간에 운행하며, 호출형은 이용자가 필요시 호출하면 읍면 중심지 등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지정된 마을은 총 22개 마을로, 우정읍(11개), 남양읍(2개), 송산면(1개), 팔탄면(1개), 장안면(6개), 봉담읍(1개) 등이다. 운행 마을 선정 기준은 ▲버스 등이 운행되지 않는 마을 ▲버스 운행시간 간격이 2시간 이상인 마을 ▲마을회관 등 마을중심지에서 가장 인접한 버스정류장까지 거리가 400미터 이상이고 버스가 5회 이하 운행하는 마을 등이다. 앞서 시는 행복택시를 2024년 114개 마을에서 지난해 154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은 지역 무형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해 ‘2026 우리동네 문화유산 발굴·보존’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참여 단체 및 개인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방문화원진흥법 제8조에 근거해 추진되는 문화유산 보존 지원 프로그램으로, 화성시에 기반을 둔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은 무형 문화유산의 가치 발굴과 전승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전통 의식·의례(민간신앙, 일생의례 등) ▲전통 놀이·기술·예술(음악, 춤, 연희 등) ▲전통적 생활관습(절기 풍속, 의식주 문화 등)으로, 제례·축제·공연과 같은 행사부터 조사·연구, 교육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지원 규모는 행사 분야 15팀, 연구·교육 분야 1팀으로, 사업 성격에 따라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선정은 서류심의를 통해 이루어지며, 보존·전승 가치, 사업 목적의 적합성, 관련 경험과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화성문화원 유지선 원장은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무형 문화유산은 시민이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문화유산 보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유로윈스피아(대표이사 윤종진)는 1월 7일(수) 화성특례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에 후원금 1,100만원을 전달하며 상생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유로윈스피아는 1992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시스템 창호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기업이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다수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9년에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 생산혁신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국가대표 창호 기업으로서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유로윈스피아는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에도 매진해 왔다. 지난 2016년 경기도청과 ‘사랑의 리모델링’ 업무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앞장섰던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세계 1위 시스템 창호 기업인 독일 VEKA(베카)창호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최대 규모 단지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현장을 수주하는 등 국내 고급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전용기 국회의원(화성정, 국토교통위원회)은 1월 6일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동탄인덕원선의 2029년 개통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동탄인덕원선은 인덕원역의 GTX-C 노선 연계 공사 문제로 인해, 당초 계획된 2029년 개통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제기돼 왔다. 안양시의 요구로 인덕원역에 GTX-C 정차가 추진되는 가운데, GTX-C 착공 지연과 통합정거장 재설계 등의 영향으로 인덕원역 또한 개통이 다소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전 의원은 이날 국토부 철도건설과 및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만나 동탄인덕원선 개통 지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하고, 인덕원역 공사가 지연되더라도 개통이 가능한 구간은 당초 일정대로 개통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당초 계획대로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 의원은 “동탄·반월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동탄인덕원선 개통은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약속”이라며, “인덕원역 변수로 인해 전체 노선 개통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025년도 하반기 화성(갑) 지역에 투입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8억 5천만 원이 확정됐다.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은 7일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이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일상 속 불편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의 생활·관광 기반을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10억 원), ▲연안 및 어항 화재 감시 시스템 구축(8억 5천만 원), ▲양감면 방범 CCTV 설치(4억 5천만 원), ▲팔탄면 운동기구 설치(2억 원), ▲화성시 궁도장 시설 개선(2억 원), ▲상신육교 재포장(1억 5천만 원) 등 총 6개 사업에 투입된다.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사업은 서해안 일대에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여가 활용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화재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감시 체계가 연안과 주요 어항에 구축돼 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범죄 취약지역에는 방범 CCTV가 추가 설치돼 생활 안전을 드높이고, 노후화한 상신육교는 재포장돼서 교통 안전과 통행 편의를 도모한다. 이와 함께 팔탄면 야외 운동기구 설치와 궁도장 시설 개선 사
소신대로! 소신에는 큰 길이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백현빈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입니다. 우리 모두의 아름답고 빛나는 소신에 큰 길이 열리는 2026년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과거 시사유튜브 앵커로 활동하면서 ‘청년의 입장에서, 우리가 어차피 불안할 수밖에 없다면 차라리 도전을 해보자’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청년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불안을 안고 살 수밖에 없는 때입니다. 이럴수록 소신 있는 도전이 오히려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도전, 우리의 진심, 그리고 모두의 소신이 함께 빛날 수 있도록 저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2026년 화성특례시가 문화로 더 도약하는 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역과 시민, 문화와 교육을 지향하는 길이 누군가에게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 작은 소신이 지역의 더 큰 미래를 열 것임을 믿습니다. 그 미래의 가장 앞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손창규) 하이테크3본부는 12월 29일(월) 관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금100만원을 화성시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건축설계 및 건축 기술 서비스, 학술, 연구용역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이며 디큐브시티, 가락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타워팰리스, 삼성미술관 리움,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등을 설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기부는 하이테크3본부 직원들이 조직활성화 일환으로 시행한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그 의미가 무척 크다. 바자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추워진 겨울 우리의 기부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박규열 그룹장은 “이번 바자회로 마련된 기부금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며 “기업과 직원들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도와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화성시복지재단 황운성 대표이사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된 기
명분없는 발안일반산업단지 소각장 증설, 즉각 중단하라!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대책위는 우리 지역에 추진되는 명분 없는 소각장 증설 문제로 인해 증설 반대로 싸움을 함께해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지역은 이미 산업폐기물 소각장으로 인해 일상에서 불안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소각장 인근에는 어린이집, 초등학교와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어 유해 물질 노출과 건강 영향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큽니다. 공공의 운영시설도 아닌 민간사업자가 오직 사익을 위해 주민의 피해 완화 대책은 마련되지 않은 채 피해만 감당하라는 논리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지역 개발이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하듯, 주민의 생명과 안전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역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끝까지 소각장 증설을 반대할 것입니다. 대책위는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우리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해 결사반대의 의지로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1일 발안산업단지 소각장 증설 결사반대 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