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담플러스' 와 함께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작은 손을 내밀며 일상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마을에서 시작된 대화와 연대는 돌봄과 배움, 문화로 이어지며 사람을 중심에 둔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은 ‘함께 살아간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묻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로, 속도가 아닌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간. 각자의 삶이 존중받고, 차이가 힘이 되는 사회를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서로의 곁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미담이 일상 속에서 계속 피어나길 바랍니다. 모두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고,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를 아껴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입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천리마가 대지를 힘차게 달리듯,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도약과 성취의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사계절 늘 푸른 소나무처럼 굳건한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의 근심과 걱정은 2025년에 내려두시고, 희망과 웃음, 그리고 건강만을 챙기셔서 밝고 힘찬 2026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며,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걸음 더 뛰는 대표회의가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가정마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심규봉 올림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휘지 않는 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미담플러스’의 독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활력이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화성은 특례시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당당히 도약했습니다. 도시의 외형적 성장이 가팔랐던 만큼, 우리 의회는 그 내실을 채우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2026년은 구청 체제 개편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행정 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새해에는 환한 미소가 일상이 되고, 이웃 간의 정이 넘치는 따뜻한 화성특례시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 동네가 더 편안해지도록, 더 가까이에서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믿음과 격려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웃음이 더 많아지고, 서로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가 더 따뜻해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광활한 화성시 서부 지역을 두루 살피는 재선 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의 ‘오늘의 불편’이 ‘내일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더 자주, 더 가까이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버스는 한 번 더 편하게, 길은 한 걸음 더 안전하게, 비가 오면 걱정이 덜한 동네가 되도록 생활 기반을 촘촘히 챙기겠습니다. 농어촌 도로와 골목길, 통학로, 어르신 이동 동선까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개선을 이어가겠습니다.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가 지역 곳곳에 퍼지도록 꾸준히 뛰고, 현장에서 약속드린 일은 끝까지 확인하며 책임지겠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그리고 따뜻하게, 시민 여러분의 한 해가 더 환하게 달려가길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성특례시의회 조오순 올림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변화의 에너지를 품은 이 해가 경쟁과 배제가 아닌 사랑과 연대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불평등과 불안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분명한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사회, 약자가 먼저 보호받는 공동체, 함께 성장하는 미래입니다. 사랑은 정치가 될 때 힘을 갖습니다. 돌봄이 제도가 되고, 연대가 정책이 될 때 공동체는 단단해집니다. 우리는 노동이 존중받고, 청년이 꿈을 꾸며, 모두가 존엄한 삶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병오년의 힘으로 혐오보다 연대를, 두려움보다 희망을 선택합시다. 사랑으로 공동체를 지키며 함께 성장하는 한 해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시민의 일상이 미담이 되는 화성, 진보당이 곁에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따뜻한 지역 소식을 전하는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진보당 화성시 지역위원장 한미경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하고 삶의 모든 현장에서 기분 좋은 소식들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진보당은 올해 1월,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운 이웃이 되고자 '동탄지역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합니다. ‘든든한 우리 편, 당신 곁에 진보당’이라는 약속처럼, 거창한 구호보다는 시민의 작은 불편을 먼저 살피고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따뜻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026년은 우리 화성이 ‘사람 중심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6월에 있을 지방선거는 단순히 정치적 승패를 가르는 날이 아니라, 우리 동네의 평범한 주인공들이 정치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꾸는 희망의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정책의 중심이 되는 ‘진짜 변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진보당은 다음의 약속을 시민의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고물가와 주거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이슈리포트 제26호에서는 ‘화성특례시 1인 가구 정책방향 및 추진전략’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을 다뤘다. 제1주제에서는 1인 가구 시대에 진입한 한국 사회의 현실을 OECD 회원국과 통계 수치로 비교하고 전국 단위와 도 단위에서 화성특례시의 1인 가구 비중을 분석했다. 관내(화성특례시)에서의 1인 가구 현황은 2019년 27.1% 대비 2024년 32.1%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대와 30대가 전체 1인 가구의 4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동별로는 향남>봉담>남양읍 순이며, 동탄지역(5~9동)의 경우 1인 가구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2026년 2월부터 출범 예정인 4개 행정구별로 1인 가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만세구와 효행구는 중장년 세대, 병점구와 동탄구는 청년 세대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황을 바탕으로 화성특례시 4개 행정구별 ‧ 세대별 1인 가구의 정책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하였다. 또한, 연구원은 ‘화성특례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우리시 골목상권의 현실과 한계를 진단하고 온누리상품권 유동성을 활용한 자본 환류 체계 구
어느때 보다 숨차게 달려온 2025년이 저물어가고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행운과 만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역동적인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우리 사회가 마주한 여러 갈등과 어려움을 말의 기세처럼 힘차게 뛰어넘어, 서로를 보듬고 이해하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가르는 벽이 아니라, 함께 걷는 다리입니다. 팔탄면 향토민요 보존회는 새해에도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고유의 정신이 바탕이되어 전해지고 있는 무형유산을 통해 마을 공동체 뿌리를 지키고 복원하여, 상생의 문화를 일구는 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한 해,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희망이 되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기도 무형유산 제65호 화성팔탄민요 보존회 운영위원장 안희만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마을은 언제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정한 연결로 완성됩니다. 마을 안에서 건네는 짧은 인사, 동네에서 나누는 안부 한마디가 서로를 잇고 마을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크고 작은 일상 속에서 연결의 힘을 확인했고, 그 경험이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2026년에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관계하고 연대하며 걸어가겠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 마음을 내어 손을 맞잡을 때 마을은 더 살기 좋은 곳이 됩니다. 여러분과 함께 다정한 관계를 이어가며 누구나 머물 수 있는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화성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송현중
“현장에서 듣고, 생활의 불편부터 풀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가정과 일터를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웃음은 더 자주 피어나고, 마음의 짐은 한결 가벼워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올해도 시민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더 편안해지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부터 챙기겠습니다. 출퇴근길 정체, 아이와 어르신의 보행 안전, 동네에 꼭 필요한 생활시설처럼 작지만 매일 부딪히는 불편을 먼저 살피겠습니다. 또한 민원으로 시작된 작은 목소리도 행정이 움직이도록 연결하고, 편성된 예산이 제때 쓰이고 마무리될 때 까지 끝까지 점검하겠습니다. 골목경제와 공동체가 다시 따뜻해지는 변화가 우리 동네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늘 시민 곁에서 뛰겠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뜨거운 기운처럼, 새해에도 우리 모두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특례시의회 유재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