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손창규) 하이테크3본부는 12월 29일(월) 관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금100만원을 화성시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건축설계 및 건축 기술 서비스, 학술, 연구용역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이며 디큐브시티, 가락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타워팰리스, 삼성미술관 리움,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등을 설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기부는 하이테크3본부 직원들이 조직활성화 일환으로 시행한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그 의미가 무척 크다. 바자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추워진 겨울 우리의 기부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박규열 그룹장은 “이번 바자회로 마련된 기부금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며 “기업과 직원들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도와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화성시복지재단 황운성 대표이사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된 기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는 움직일수록 기회가 커진다는 변화의 해이기도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대한민국에 변화가 절실합니다. 재작년 말 끔찍하고 참담한 내란시도에 직면하여 온 국민이 똘똘 뭉쳐 내란세력을 진압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무도한 헌정파괴범들이 아직도 곳곳에서 기회를 노리고, 내란을 옹호하는 잔당들이 여전히 웅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6월에는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 곳곳에 도사린 내란잔당들을 단호히 심판하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선거제도부터 단단히 정비해야 합니다. 내란본당 국민의힘의 부활만을 도울 기초의원 2인선거구부터 손봐야 합니다. 풀뿌리민주주의라는 지방선거의 취지에도 3인 이상이 합당합니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즉각 행동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움직일수록 기회가 커진다는 올해, 무엇보다 우리 국민의 민생이 안정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치의 본령도, 국가의 본령도 모두 다 국민의 평안에 있습니다. 내란세력심판을 가장 앞자리에 두는 이유도, 바로 이 무도한 자들이 주권자 국민의 심장을 정조준해 총부리를 겨눴기 때문이며,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월 5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운영한다고 1월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품목별 최신 영농 기술과 주요 농업정책을 공유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교육 분야는 벼, 감자, 고구마, 콩, 유지류(참깨·들깨), 포도, 사과, 배, 복숭아, 키위, 농업·축산 미생물, 양봉, 고추, 토양관리, 치유농업 등 15개 분야로, 총 30회 약 2,6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과수명품화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지역농협 교육장 등 8개소에서 실시된다. 상세한 교육 일정은 화성특례시청 시정알림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별도의 사전 절차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관내 농업인과 영농법인, 작목반, 귀농인 및 귀농 예정자 등 농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기상 상황이나 교육장 여건, 가축 질병 발생 등 상황에 따라 교육 일정이나 장소는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생태와 에너지가 공존하는 화성, 함께 만드는 ‘햇빛 공동체’ 화성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화성은 갯벌과 습지, 농촌과 도시, 산업과 생명이 공존하는 드문 도시입니다. 우리 고장의 소중한 생태를 지키는 일은 곧 우리의 삶과 미래를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석포 6리를 비롯한 여러 마을의 ‘햇빛소득마을’이 더 단단히 뿌리내리길 소망합니다. 에너지가 단순한 소비재를 넘어 지역의 기본소득이 되고, 공동체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특히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화성의 환경과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오롯이 반영되어, 진정 시민이 주인이 되는 화성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 곧 기후위기 대응이 거창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저 또한 늘 연대하겠습니다. 새해, 화성의 모든 가정에 햇빛처럼 따스한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성시민재생에너지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 화성습지세계유산등재추진시민서포터즈 집행위원장 정한철
반갑습니다. 미담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동탄역 파라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겸 동탄역 업무지구 정상화추진위원회 사무국장 윤주병입니다. 되돌아보면 2025년은 우리 동탄 주민들에게 참으로 고단한 한 해였습니다. 장지동 물류부지부터 메타 2단계 개발, 동탄역 업무부지 문제까지, 주민의 뜻이 배제된 일방통행식 행정은 끊임없는 갈등을 낳았습니다. 가장 젊은 도시 동탄에 가장 필요한 것은 '낡은 행정'이 아닌 '젊은 소통'입니다.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정치는 지속될 수 없음을 깊이 새겨야 할 때입니다. 2026년 새해에는 부디 불신과 반목을 넘어, 민관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상식적인 도시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미담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십시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2025 화성시 송년제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31일 밤 8시부터 화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용주사에서 열렸으며,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무대 공연은 관내 팝페라 팀 ‘위드유싱어즈’를 시작으로, 가수 K2 김성면과 김원준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 무대를 선보이며 연말의 아쉬움과 새해의 설렘을 함께 나눴다. 자정에는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타종식이 진행됐다. 이번 타종은 ▲화성특례시의 주역 ▲화성을 빛낸 사람들 ▲화성을 이끄는 사람들 ▲화성을 사랑하는 사람들 등 다양한 주제 아래 시민 대표와 내빈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신년 소망 메시지 쓰기, 포춘쿠키 뽑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제야의 밤을 보내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과 함께 ‘행복의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담플러스를 구독하는 한 사람으로서,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사회 곳곳의 따뜻한 이야기를 묵묵히 전해온 미담플러스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빠르고 자극적인 소식이 넘쳐나는 시대 속에서도, 삶의 현장에서 피어나는 진솔한 이야기와 사람 사이의 온기를 소중히 지켜온 그 노력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전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미담플러스가 지역과 이웃, 그리고 일상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오래도록 함께해 주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이 신문을 함께 읽는 모든 구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내4리 이장 김순애 드림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맑았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물가부담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큰 시기라 그런지 새해를 맞아 시민 한분 한 분의 삶이 먼저 떠오릅니다. 올 한해 저희 당과 함께 경제 정상화 및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숨통을 틔우고, 안정적인 일자리와 촘촘한 복지로 생활의 버팀목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통·주거·돌봄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실천하는 국민의힘 화성갑 당협위원장이 되겠습니다. 붉은 말띠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희망과 평온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1월 13일(화)부터 한 달간 화성열린문화예술공간 제2전시실에서 <겹겹의 감정, 어떤 마음을 꺼내 볼까?>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해 감정을 매개로 예술을 바라보며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던 하반기 기획전시 <감정, 또 하나의 언어>의 연계 교육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한자리에 소개한다. 연계 교육프로그램 <겹겹의 감정 콜라주>는 총 13회에 걸쳐 115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이를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겹겹의 감정 콜라주>는 이혜민, 전민혁, 최혜란 작가의 단체전을 관람하며 작품 속 다양한 감정을 살펴보고, 서로 다른 작품세계를 ‘감정’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연결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자신만의 예술적 언어를 구축해 나가며, 총 115점의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했다. 전시장에는 115점의 감정의 기록이 펼쳐진다. 참여자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관람자에게는 새로운
화성환경운동연합 대표 2년을 넘기고 3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해가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 사무국을 안정화하며 젊고 참신한 지역사회의 활동가들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직을 정비하였습니다. 작년 말 20주년 행사는 이분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후원 덕분으로 무사히 잘 마치고 이제 올해부터 전환의 시기가 시작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중요한 가치를 지닌 갯벌을 비롯한 화성시의 습지보호운동과 다양한 지역 현안문제에 대응하며 시민과 함께 달려왔습니다. 이제 화성환경운동연합은 20살이 된 청년으로 사회 정의를 위해 일하고 싶은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며 넓은 화성시의 현안들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서∙남부 지역지원체계를 확립할 것입니다. 현장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거점을 확보하여 습지보호지역을 확대하고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한 대표적인 환경축제 ‘철새의 날’ 행사를 정착시키겠습니다. 또한 시민사회운동 진영의 맏형으로 지역 네트워크의 중심적인 역할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ESG 경영기업과의 협력적 파트너도 강화하고 1.5℃ 생활의 시민 실천 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앞으로 함께 그려갈 미래 20년도 성원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