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없는 발안일반산업단지 소각장 증설, 즉각 중단하라!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대책위는 우리 지역에 추진되는 명분 없는 소각장 증설 문제로 인해 증설 반대로 싸움을 함께해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지역은 이미 산업폐기물 소각장으로 인해 일상에서 불안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소각장 인근에는 어린이집, 초등학교와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어 유해 물질 노출과 건강 영향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큽니다. 공공의 운영시설도 아닌 민간사업자가 오직 사익을 위해 주민의 피해 완화 대책은 마련되지 않은 채 피해만 감당하라는 논리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지역 개발이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하듯, 주민의 생명과 안전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역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끝까지 소각장 증설을 반대할 것입니다. 대책위는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우리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해 결사반대의 의지로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1일 발안산업단지 소각장 증설 결사반대 대책위원회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 왔습니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쉬운 길은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말처럼, 화성은 변화 속에서 더욱 단단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의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와 속도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책이 더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속도만을 중요시하지 않겠습니다. 열정은 품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방향이 바르다면 속도는 늦어도 결국 도착한다.” 도시의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는 성과를 서두르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우선되는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정의 성과는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화성특례시 원년인 을사년(乙巳年)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입니다.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인 지난 8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이라는 기나긴 꿈이 현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가능하다 말하지 않았고,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믿고 함께 노력한 공직자 여러분과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장으로서 큰 자부심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2026년 화성시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일반구 중심체제로 전환합니다. 그 변화의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민을 만난 분들은 바로 공직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책임감과 적극적인 노력은 가장 든든한 힘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으로 이어지고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이 어우러져 시민 여러분이 더 가까운 행정을 체감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AI와 디지털 혁신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전용기 국회의원(화성정, 국토교통위원회)은 1월 6일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동탄인덕원선의 2029년 개통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동탄인덕원선은 인덕원역의 GTX-C 노선 연계 공사 문제로 인해, 당초 계획된 2029년 개통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제기돼 왔다. 안양시의 요구로 인덕원역에 GTX-C 정차가 추진되는 가운데, GTX-C 착공 지연과 통합정거장 재설계 등의 영향으로 인덕원역 또한 개통이 다소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전 의원은 이날 국토부 철도건설과 및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만나 동탄인덕원선 개통 지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하고, 인덕원역 공사가 지연되더라도 개통이 가능한 구간은 당초 일정대로 개통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당초 계획대로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 의원은 “동탄·반월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동탄인덕원선 개통은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약속”이라며, “인덕원역 변수로 인해 전체 노선 개통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존경하는 봉담 주민 여러분, 그리고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 봉담읍은 2.1 효행구청 출범을 앞두고 행정체계의 중요한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민 가까이에서 더 신속하고 촘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변화로,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지역 맞춤형 행정을 실현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 수요 확대, 봉담3지구 등 개발사업, 생활 인프라 확충, 의료·복지 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에 대하여 주민과 함께 해법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봉담읍은 새해에도 사람 중심의 팽정과 균형있는 지역 발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행정 실천을 통해 살기 좋은 봉담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역주민과 언론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은 지역 무형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해 ‘2026 우리동네 문화유산 발굴·보존’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참여 단체 및 개인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방문화원진흥법 제8조에 근거해 추진되는 문화유산 보존 지원 프로그램으로, 화성시에 기반을 둔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은 무형 문화유산의 가치 발굴과 전승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전통 의식·의례(민간신앙, 일생의례 등) ▲전통 놀이·기술·예술(음악, 춤, 연희 등) ▲전통적 생활관습(절기 풍속, 의식주 문화 등)으로, 제례·축제·공연과 같은 행사부터 조사·연구, 교육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지원 규모는 행사 분야 15팀, 연구·교육 분야 1팀으로, 사업 성격에 따라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선정은 서류심의를 통해 이루어지며, 보존·전승 가치, 사업 목적의 적합성, 관련 경험과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화성문화원 유지선 원장은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무형 문화유산은 시민이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문화유산 보존
2026년 새해를 맞아 미담플러스 박상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미담플러스는 화성특례시의 구석구석을 쉼 없이 누비며 시민의 삶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정론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박상희 대표님의 열정적인 언론 활동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쌓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진실을 전하는 미담플러스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2026년에도 따뜻한 시선과 날카로운 통찰로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밝혀주시길 기대합니다.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임채덕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국회의원 이준석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화성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지역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해 온 미담플러스가 새해에도 시민의 곁에서 꾸준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화성은 빠른 성장 속에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동시에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등 시민의 체감과 직결된 과제들도 함께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행정과 정치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미담플러스는 지역 곳곳의 이야기를 차분히 담아내며, 시민의 목소리가 공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여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록과 문제 제기가 지역 사회를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국회의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화성의 변화가 시민의 일상에서 확인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한 해도 미담플러스와 함께 화성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길 바라며,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뜻깊은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화성(갑) 국회의원 송옥주입니다. 존경하는 미담플러스 독자와 시민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은 화성 서부가 교통·문화·산업의 전 분야에서 한 단계 도약할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연말까지 인천발 KTX와 서해선 서화성~원시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며, 신안산선 송산그린시티 연장, 신분당선 향남~우정 연장, 경기남부동서횡단선 등 철도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화성 서부의 철도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입니다. 화성국제테마파크와 남양체육복합센터, 향남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비롯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인프라 조성도 성과를 낼 전망입니다. 아울러 자율주행 리빙랩을 통한 남양·새솔권역 자율주행버스 운행이 개시되어 화성이 미래차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새해에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하시는 일이 모두 성공하시기를 바라며, 올해도 화성발전을 향해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동탄8동 자율방범대가 1월 4일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욱 힘차게 출발한 동탄8동 자율방범대는 늦은 밤까지 골목골목을 누비며 지역 치안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동탄8동 자율방범대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동탄3지구대 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범죄 없는 안전한 동탄8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 주변과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며,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동탄8동 자율방범대는 단순한 순찰을 넘어,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순찰 중 만나는 주민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이 지키는 안전’이라는 자율방범 활동의 취지를 실천하고 있다. 김종진 동탄8동 자율방범대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주민들의 따뜻한 응원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며 “적토마의 해를 맞아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종 동탄8동장은 “지역